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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라스, 벤제마는 발롱도르를 탈 것이다

Elliot Lee 2010.01.18 12:47 조회 4,512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 리그 16강 상대인 올림피크 리옹의 회장인 장 미첼 울라스가 전 리옹의 선수인 카림 벤제마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다시 만났다. 울라스의 방문에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환영을 하며 시설들을 같이 둘러보았다. 

울라스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의 벤제마에 대해 말을 하였다.

"많은 팀들이 지난 여름에 정말 좋은 이적제안을 했었지만 벤제마가 내게 전화해 자신에게 있어 인생의 몇안되는 기회라고 하며 자신이 어렸을 적부터 꿈꿔온 구단에서 뛰고 싶다고 말하였다."

"벤제마를 보내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었지만 그의 모든 관심이 이적에 있었고 두 구단의 좋은 관계는 존재하고 있었다. 그래서 모든 진행이 쉬웠다. 카림은 정말 명망있는 구단에 합류했다. 그것은 그가 발롱도르를 탈 수 있는 기회를 줄게 될 것을 의미한다. 그는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훌륭한 프로이다. 그가 완벽하게 적응하면 정말 키 플레이어가 될 것이다. 그가 리옹으로 다시 돌아와 경기를 펼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뉴스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많은 스타 플레이어와 목표가 항상 챔피언스 리그 우승이기에 가장 인기가 많은 팀일 것이다. 그렇지만 어려운 상대를 만날 것이다. 이번 해 결승은 마드리드에서 열리기에 더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 같다."

벤제마는 울라스의 말을 듣고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를 결정하게 된 이유를 말하였다.

"페레즈는 우리 집으로 와서 이 곳,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기회를 제안했다. 나에게는 일생절호의 기회였고 그 것을 거절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내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보여진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결정했고 플로렌티노는 리옹으로와서 모든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은 항상 좋은 일이다. 나는 이번 추첨에 기뻤었다. 나는 그 곳에서 많은 경기를 했기에 특별한 순간이 될 것이다. 내 가족과 내 친구들이 모두 경기장에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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