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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라스 : 마켈렐레는 내 롤모델이었다

Elliot Lee 2010.01.03 20:48 조회 4,024


레알 마드리드의 라사나 디아라, '라스'가 스페인 일간지 아스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페예그리니와 알론소 그리고 2010년의 바램에 대해서 말하였다.

"마켈렐레는 내가 축구를 시작했을 때의 롤 모델이었다. 그는 항상 힘든 커리어를 가져왔다. 나는 그와 함께 첼시에서 뛰어왔고 프랑스 국대에서도 보았다. 나는 그에게 많은 것들을 배웠다. 내가 이정도 온 것에 대해 스스로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그렇지만 그는 내가 이렇게 발전하는데 일조를 하였다. 그는 내게 큰 형같은 사람이다. 그가 훌륭한 프로라는 것에 내가 정말 그를 존경하는 이유이다."

"내가 오늘날 이 자리에 있기까지 많은 것들을 경험해왔다. 나는 인생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고 있다. 무링요는 내게 많은 지원을 해주었고 그는 내 인생에 정말 중요했던 사람이다. 내가 해왔던 모든 것이 12살 때부터 가능했고 그 것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오늘 뛸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내 노력이 내가 어디서 뛰게 할지 정할 것이라는 것도 알았었다. 나는 하나님께 내가 지금껏 성취한 것들과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할 따름이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때문에 나는 내가 가진 것에 대해서 즐길 뿐이다. 페페에게 일어난 일을 봐도 알 수 있다."

"페예그리니는 만약 그가 생각했을 때 내 플레이에 문제가 생기면 곧바로 말하고 조언을 해준다. 그는 나를 이해하고 있다. 그는 내가 이야기를 많이하고 항상 내가 최선을 다하는 것을 알고 있다. 나는 항상 우리가 이기는 한 즐거울 것이다."

"사비 알론소는 매우 간결한 선수이다. 그는 항상 공을 잘 다루며 우리가 우리식으로 경기를 풀어가는데 시간을 준다. 내가 그 옆에서 터프하게 싸울때 그는 공을 가지고 플레이를 창조한다."

"올해에는 나에게 구단과 프랑스 국대팀 모두 매우 중요한 한해이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가 1~2개의 우승을 하길 원한다. 우리는 발전을 하고 있고 경과를 보여주고 있다. 나는 우리가 겨울이후 멋진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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