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스 회장, 선수들을 격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11월 21일, 바르셀로나전의 대패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라스 로사시의 시우다드 델 풋볼을 방문했다. 이어 레알 마드리드 B가 플라야스 데 한디아에 4-0으로 압승한 경기도 관람했다.
페레스 회장은 팀과 함께 바르셀로나를 떠나 오전 3시경 바라하스 공항에 도착했지만 선수들과 동행하는 것을 희망했다.
마리아노 가르시아 레몬 감독은 모든 선수를 라커룸에 소집했고, 그 후 페레스 회장은 선수들을 신뢰한다는 취지를 전하며 격려했다. 이어 시우다드 델 풋볼의 VIP석에서 레알 마드리드 B의 경기를 끝까지 지켜봤다. B팀 선수들은 4-0의 압승으로 회장의 방문에 응했다.
페레스 회장은 팀과 함께 바르셀로나를 떠나 오전 3시경 바라하스 공항에 도착했지만 선수들과 동행하는 것을 희망했다.
마리아노 가르시아 레몬 감독은 모든 선수를 라커룸에 소집했고, 그 후 페레스 회장은 선수들을 신뢰한다는 취지를 전하며 격려했다. 이어 시우다드 델 풋볼의 VIP석에서 레알 마드리드 B의 경기를 끝까지 지켜봤다. B팀 선수들은 4-0의 압승으로 회장의 방문에 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