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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데쟈 : 아무도 영입하지 않고 지금 선수들로 시즌을 끝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Elliot Lee 2009.12.17 00:17 조회 3,998


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 부장인 미겔 파르데쟈가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팀의 최근 현황에 대해서 말을 하였다.

페페의 부상

선수와 구단 모두에게 큰 일이다. 그는 팀 메이트들에게 착하고 친절했던 헌신적인 선수였다. 우리는 우리 수비진의 진정한 리더를 잃었으며 대체할 선수는 없다. 우리는 그 포지션을 매꿀수 있는 옵션은 있다. 가라이는 여태껏 좋은 플레이를 해왔고 우리는 메첼더와 라모스도 있으며 아르벨로아도 그 자리에서 뛸 수 있다.

겨울 이적 시장
팀은 지금 잘하고 있다. 시즌을 시작하였던 선수들로 시즌을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현재까지 기록
비록 우리가 코파 델 레이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처럼 살아남지 못했지만 우리는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우리의 기록을 본다면 우리는 매우 감사할따름이다.

최근 영입
그들의 재능에 대해서는 의문을 품을 수가 없다. 그들이 만약 적은 승점을 가져왔다면 그 것은 체력적인 문제일 것이다. 우리는 벤제마가 플레이하는 모습에 기쁘다. 그는 카카와 크리스티아노가 없었던 매우 어려웠던 발렌시아 전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와 이과인은 정말 대단한 모습을 보였다. 나는 팀이 함께하고 또 부상으로 인한 부재를 잘 대처하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이과인
그를 항상 좋아했다. 레알 마드리드 입단 전 부터 그가 대단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의 가능성이 엄청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나는 지금 그의 모습에 놀라지 않는다.

라울
보통 선수들은 마지막에 포기의 의사로 타월을 던지지만 라울은 아직 그 때가 안됬다.

사라고사 전
내게 매우 특별한 경기이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14살 부터 시작했고 사라고사에서 머문 적도 있었다. 정말 내게는 특별한 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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