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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그리니 : 패배했다면 참 불공평한 처사였을 것이다

Elliot Lee 2009.12.13 11:45 조회 3,957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마누엘 페예그리니는 발렌시아와의 리그 경기에서 팀 승리와 팀의 경기력에 상당히 만족스러워하였다.

"팀은 오늘 잘 조율하였다. 나는 선수들이 자신들이 경기하는 모든 경기장에서 승리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기뻤다.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훌륭한 팀을 상대했고 어려운 경기를 했다."

"어떤 선수도 빼놓을 수 없다. 각 선수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말하기 힘들다. 나는 한번도 선수의 부재에 대해서 불평한 적이 없다. 선수단에는 23명이 있고 우리는 리그에서 좋은 시작을 하였고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조 리그 1위로 마무리했다.우리는 로테이션 시스템을 사용함으로서 모든 선수들이 이 프로젝트에 일원이라는 느낌을 심어주었다. 모두가 그들이 참여하는 것에 대해 영예를 받을 만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전반에 그들보다 훨씬 훌륭했고 3~4번의 골 찬스를 가졌다. 그들은 거의 우리 박스에 오지 못했다. 후반전 초반 15분동안은 매우 힘든 상황이었지만 우리는 나아졌다. 그들이 이상한 플레이로 두번째 골을 넣었다. 패배했다면 참 불공정한 처사였을 것이다."

"나는 내 선수들의 개개인의 플레이에 대해서 말하겠다. 나는 전체가 팀플레이를 하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진다. 그렇지만 카림은 다른 리그에온 어린 선수이다. 그리고 많은 것을 팀에 주고 있다. 그와 이과인은 오늘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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