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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구티 : 마르케즈는 자신의 팀이나 신경쓰라고 해라

Elliot Lee 2009.10.30 23:34 조회 4,205


감독 무시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구티가 경기를 앞두고 다시한번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려고 노력하였다.

모든 사건을 치루면서 잘 지내고 있나?

잘 지낸다. 이러한 것들은 많은 사람들을 귀찮게 하고 어떠한 사람도 이러한 것을 논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구단과 나는 어떤일이 있었는지 알기에 차분하게 대처하고 있다.

감독과의 관계는?
우리는 믿을 수 없이 친분을 자랑한다. 그는 나와 잘맞는 감독 중 하나이다. 내가 아직 이곳에 남은 이유의 80%가 바로 페예그리니이다. 우리 사이에는 어떠한 신경전도 없다. 그는 최고의 감독중 하나이다.

벌금형을 받을까?
그럴일 없다. 선수들이나 감독 그리고 의료진이 다 같이 보았다. 어떠한 문제도 없고 오직 이 것은 루머에 불과하다.

부상당했나?
뛰기 완벽한 상태이다

후반전에 왜 혼자 앉아 있었나?
규칙에 의해서이다. 교체 선수들은 퇴장 당한 선수와 같이 앉을 수가 없다. 나는 내 팀메이트 옆에 있었다. 프리메라 리그의 중요한 경기에서는 이러한 장면을 보기 힘들다. 나는 후반전을 보기 위해 거기 있었을 뿐이다.

법정대응을 생각해봤나?
차분히 아무런 대응도 고려해보지 않았다. 모두가 그들의 양심을 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딱히 없다. 이러한 미디어 플레이에 즐거워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화요일 경기에서의 제스처는 무엇이었나?
선수로서, 주장으로서, 그리고 인간으로서 진심으로 사죄한다. 팀이 지고 있어 매우 흥분한 상태였다. 매우 죄송스러우며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

마르케즈가 당신이 징계받아야 한다고 말했는데
그는 자신의 팀에나 신경쓰라고 해라.

페예그리니가 당신을 후반전에 내보내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내가 화난 것을 보고 그랬다. 나는 그리고 이미 경고를 받은 상태였다. 예정된 수순이었고 팀은 10명으로 경기를 치루어야할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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