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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라스, 팀 복귀

Elliot Lee 2009.10.28 23:25 조회 3,510


레알 마드리드가 헤타페 전을 앞두고 훈련을 가졌다. 팀은 알코르콘과의 경기의 패배로 상당한 충격을 받은 상태이다.

어제 경기에 뛰었던 선수들은 회복훈련에 임했고 나머지는 좀더 강한 훈련을 받았다.

이과인과 라스는 다시 선수단에 복귀하였다. 이과인은 왼쪽 대퇴사두근 회복을 하였고 라스는 프랑스에서 자신의 개인적인 용무를 마치고 돌아왔다.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두와 가라이 그리고 반 더 바르트는 체육관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페페는 회복 프로그램에 맞춰 홀로 조깅과 근력 훈련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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