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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그리니 : 감독직 사임은 고려하지 않는다. 다만 오직 다음 경기만 생각한다

Elliot Lee 2009.10.28 13:21 조회 4,054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페예그리니가 경기 후 기자회견에 임했다. 그는 팬들에게 용서를 구했다.

"우리가 희망하는 것은 팬들이 오늘 패배를 용서해달라는 것이다. 이 경기에서의 패배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나는 선수들이 월요일에 호텔에서 지나치게 자신감을 갖는 것을 막으려고 했다."

"알코르콘은 매우 훌륭한 플레이를 했다. 그들은 공을 위해 싸웠다. 나는 내 감독직의 사임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 오직 다음 경기만을 생각하고 있다. 우리는 반응해야하고 더 스스로에게 많은 것을 주어야만 한다. 나는 구티를 뺐는데 그 이유는 그가 너무 좌절했기 때문이다. 우리의 경기력이 전진하기는 커녕 퇴보했다는 말에 어떠한 변명도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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