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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아쿠냐: 한번더 불러주세요

M.Salgado 2009.10.27 09:28 조회 3,375



유스선수 하비에르 아쿠냐는 A팀과 함께 히혼원정을 함께하는 잊을 수 없는 경험을 겪었다.  이 파라과이 선수는 오후의 A팀 훈련에 참여할 것이며 다시한번 기회를 얻길 바라고있다.

감독님이 몸풀라고 지시했을때 경기에 참여하고 골도 기록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뛰지못했죠.  그러나 중요한점은 페예그리니 감독님이 후반전에 절 투입할까 고민했다는 점입니다.  저에겐 매우 긍정적인 상황이라 생각해요.  당장 열심히 훈련할 뿐입니다.

원정길은 아름다운 경험이었어요.  여전히 훈련하고있을 뿐입니다.  제 첫 A팀 참가 후 원정경기였으며 팬들은 사인을 부탁했어요.  멀지않은 기간에 또 기회를 얻을 것 같고,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A팀선수들과 한번 함께해보면 그들이 얼마나 겸손한지 알게되요.  그들은 항상 저와 이야기를 나눴고, 절 팀메이트로서 대접해줬습니다.  굉장한 경험이었어요.  최고의 팀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은 열심히 훈련했고, 겸손하고 좋은 사람들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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