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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국대인원, 제외후 훈련재개

Elliot Lee 2009.10.19 11:33 조회 4,050


레알 마드리드가 바야돌리드와의 리그 경기를 성공적인 승리르 견인하고 경기의 피로 회복 도 하기 전에 일요일에 훈련을 가졌다. 통상 경기 다음날은 휴식을 취하여 왔지만 밀란 전과 국가대표 차출인원들로 인해 부득이 하게 일요일에 훈련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있다.

5명의 부상 인원들인 가고,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두, 구티, 반 니스텔루이, 그리고 메첼더는 회복훈련에 임했고 구티와 가고는 라울, 그라네로, 그리고 마르셀로와 함께 조깅과 스트레칭도 소화했다.

국가 대표 차출 인원들은 선택적 훈련 참가 방식으로 해 부담을 주지 않는 방향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9명을 3그룹으로 나눠서 훈련을 진행했다. 라울-그라네로-마르셀로, 드렌테-아르벨로아-가라이-디아라는 체력훈련에 집중하였고 두덱과 카스티야의 티토는 골키퍼 훈련에 집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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