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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라 레드 : 복귀의 희망을 잃지 않았다

Elliot Lee 2009.10.16 08:47 조회 3,684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출신인 루벤 데 라 레드와 그라네로가 Onda Deportiva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심장 질환을 가져 선수생활에 지장을 받았던 데 라 레드는 자신이 팀의 일부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하면서 복귀 의지를 확고히 했다.

데 라 레드

"자신이 어디가 아픈지 모르는 상태에서 경기를 뛰지 못하는 현실을 받아드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뭔지 모르는 것에 대항 할 수는 없다. 우선 내 질병을 찾아내고 그 다음에 거기에 알맞은 처방을 해야할 것이다."

"내 생각 그 이상으로 나빠질 수도 있다. 나는 긍정적인 생각과 이 질병에 대해 너무 걱정해서는 안될 것이다."

"최악은 어떤 것이 잘못되었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 누구도 어떤 이유로 내가 이렇게 되었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항상 가능성이 존재한다."

"나는 매 경기 참석한다. 아직 나는 선수단의 일부다. 나는 부상당했지만 팀에서 제명되지는 않았다. 나는 지금 출전할 수 없는 선수일 뿐이다. 나는 아직도 팀의 일부로 느끼고 있고 나의 동료들의 지지가 필요하다."

"나는 경기에 출전하는 것보다 진단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한다. 복귀의 희망을 버릴 수가 없지만 나는 의사들이 경기에 출전해도 된다는 의학적 진단이 필요하다." 

그라네로
"아마 우리가 베르나베우에서 팬들과 교감하고 있지 못한 것일 수도 있지만 우리는 현재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다. 우리는 에스파뇰을 상대로 매우 심각했었고 우리는 많은 찬스를 만들어 냈다."

데 라 레드
"팀은 더 많은 경기를 치루면서 더 결속할 것이다."

그라네로
"페예그리니는 자신이 원하고 무엇을 주문하는지 알고 있다. 그가 나에게 믿음을 주고 있다고 말했고 그는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나를 대우한다. 나는 그를 믿고 그가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가 선수의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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