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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벤제마, 호나우두와의 만남

Elliot Lee 2009.10.13 08:41 조회 4,893 추천 2


벤제마가 챔피언스 리그 데뷔를 베르나베우에서 하기 하루 전 예전의 레알 마드리드 No.9 이었던 브라질의 호나우두가 마드리드에 방문을 했었다. 호나우두는 항상 벤제마에게 큰 영감을 주는 영웅 중 하나 였고 그 호나우두가 벤제마에게 덕담을 해주었다.

호나우두는 벤제마를 보며 "(자신을 영웅으로 생각해준 벤제마를 보면)내 축구 인생이 잘 되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사람들에게 중요하고 또 즐길 수 있는 축구를 했다는 것을 시사한다. 내 친구들은 많은 부분에서 벤제마와 내가 닮았다고 한다. 나는 그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또 그를 보면서 즐기고 있다."

벤제마는 자신의 영웅 호나우두의 앞에서 존경심과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화답을 하였다.
"그에게 행운이 항상 깃들기를 바란다. 나는 비교 당하는 것을 좋아한적이 없는데 이러한 다른 클래스의 선수와 비교해주니 영광이다. 호나우두와 같은 방식으로 축구를 할 수는 없지만 내 나름 열심히 해서 최대한 많은 트로피를 이 곳에서 들어 올리고 싶다." 

호나우두는, "아무 것도 말할 필요가 없다. 그는 골을 넣고 그는 많은 골을 넣을 것이다. 라울, 크리스티아노, 카카는 그에게 많은 패스를 해줄 것이고 그는 골을 넣으며 즐기기만 하면 된다. 멋진 골을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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