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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발다노 : 스릴 넘치는 경기였다

Elliot Lee 2009.10.05 09:53 조회 3,376


레알 마드리드의 제너럴 디렉터인 호르헤 발다노가 세비야와의 리그 경기 이후 팀의 패배와 경기력에 대한 논평을 하였다. 그는 팀이 경기가 종료되는 그 순간까지 승리를 위해 싸웠다고 말했다.

"마지막까지 경기는 다른 양상을 보일 수 있었다. 스릴이 넘치는 경기였다. 팀은 하나가 되어 경기를 풀어나가려고 했고 우리는 기회를 잡기도 했었다. 세비야는 해가 지날 수록 발전해나가고 있고 그들의 팬들은 그들을 100% 응원하고 있다."

"카시야스는 정말 믿을수 없는 두 번의 선방으로 우리 팀이 버틸 수 있게 해주었다. 우리는 이기고 또 질 때도 있다. 있지 않은 선수들에 대해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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