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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모리엔테스: 바라던 결과를 얻게 되었다

zidanista 2004.12.14 16:09 조회 9,701
가르시아 레몬 감독은 11월 11일, 코파 델 레이 3회전 진출 티켓과 함께 부상자 2명을 데리고 테네리페에서 돌아왔다. 2명 중 한 명은 왼쪽 복사뼈에 부상을 당한 페르난도 모리엔테스다. 모리엔테스는 엘게라와 SIMO를 방문해 "금요일, 부상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가벼운 부상으로 진단받아 결장 기간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테네리페전에 대해 "바라던 결과를 얻게 되었다. 테네리페는 쉬운 상대가 아니였고, 아쉬울게 없을만큼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팀이다. 가장 좋은 것은 3회전에 진출한 것이다. 특히 탈락한 프리메라리가의 팀들을 보면 결승까지 진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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