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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페예그리니 감독 세레스전 인터뷰: 내용은 실망, 결과에 만족

MacCa 2009.09.21 13:21 조회 4,088
"각각의 경기는 매번 다르다. 우리는 팀으로서 좋은 플레이를 하지 못했다. 전반전의 마지막 20분, 특히 첫 번째 골을 넣은 뒤 방심한지도 모르겠다. 세레스는 볼을 잘 컨트롤했다. 후반전에는 미드필더를 투입함으로서 향상된 모습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내가 만족할 수 없었던 것은 볼을 다루는 방법이었다."

"경기가 끝나면 항상 결론을 내리가 된다. 이번 베스트 일레븐은 더 많은 경기를 뛸 수 있다. 그들이 이번 경기를 위해 제일 좋은 선수들이라고 새각했다. 그것에 더해 이번 주에는 3경기가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있었다. 두 가지 방법이 있었다. 공격수를 한 명 더 늘리는 것과 미드필더를 늘리는 것. 양쪽 모두 기능했다."

"관중들은 경기를 보고 느낀 것을 표현한다. 박수를 쳐줄 때가 있으면 야유를 보낼 때도 있다. 오늘은 페르난도 가고의 차례였다. 하지만 크게 영향을 받아서는 안된다.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5-0이라는 우수한 결과에 기뻐하고 있다. 결과가 중요하니까. 골은 좋은 플레이를 하지 않았다고 해도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다. 이런 일은 시즌 초에는 자주 있는 일이지만 결과를 내고 있기 때문에 침착하다. 우리는 계속 개선해 나간다."

"시스템에 대한 적응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최선 경기에서 우리에게 많은 찬스를 만든 상대는 없었다. 90분 내내 좋은 플레이를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팀의 높은 공격력을 믿었다. 선수 개인의 분석은 각 선수와 실시한다. 나는 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비의 부재가 크다고 말했지만, 현재의 팀은 누가 빠져도 플레이할 수 있다고도 말한 적이 있다. 우리에게는 충분한 옵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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