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초 감독: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전 벤피카 감독 호세 안토니오 카마초가 향후 2년간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직을 맡게되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과 호르헤 발다노 부장은 카마초가 다시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오는 이유를 설망하고 그의 감독 임명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한편 카마초는 그의 생각을 설명하고 채찍질 할 의도는 없다고 말했다: "호나우두에게 뭐라고 말했나? 귀신이 왔다고?" 남이 흉내낼 수 없는 카마초만이 할 수 있는 말 이다.
카마초의 발표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이곳에 처음 왔을땐 어렸지만, 다시 온 지금 나는 어른이 되었다. 페레스 회장은 많은 변화를 감수하면서 내가 팀을 책임질 수 있다고 판단해 나를 부른 것이다. 쉽진 않겠지만 진심으로 레알 마드리드란 이름이 다시 제 자릴 찾기 바라고 싶다. 그리고 나는 그 자릴 찾기위해 앞으로 단 1분도 쉬지 않을 것 이다. 지금 난 마드리드 팬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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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10 2011.07.21카마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