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1월의 호빙요 영입 루머를 부인

레알 마드리드의 내부 인사는 산토스 소속의 호빙유(20세/공격수)의 에이전트와 접촉했던 것이 토요일이 아닌 금요일인 것, 그리고 호빙유를 겨울 이적 시장 때 영입할 생각이 없는 것을 분명히 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호빙유의 영입을 더 검토해 최종적인 결단을 내년 6월까지 미룬다는 입장을 밝혔다.
호빙유의 이적료는 2000만 달러
호빙유의 에이전트인 와그너 리베이루는 레알 마드리드의 호세 앙할 산체스 마케팅 부장과 접촉을 가진뒤 이적료로 200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 최고의 클럽이기 때문에 호빙유 역시 이 곳에서 뛰고 싶은 것은 분명하다. 호빙유는 펠레의 후계자로 일컬어 지고 있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 역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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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O 2010.09.05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