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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하비: 아직 타월을 던질 순 없다

M.Salgado 2009.05.07 12:47 조회 4,245



레알 마드리드는 기회가 남아있는한 여전히 싸울 것이라고 하비 가르시아가 말했다.

리가 우승은 물건너갔다고 선수들도 느끼나요?
불가능이 어딨어요.  바르셀로나는 아직 우승팀이 아니에요.  어렵긴해도 끝까지 해보지도 않은채 타월을 던질순 없잖아요.

지난 주말경기에서 셔츠에 마킹이 JAVI 'GRACIA' 였는데, 쪽팔렸죠?
경기 끝난 후에 아빠가 말해서 알았어요.  전 관심도 없었는데

발렌시아전 준비는 잘되가나요?
완전 집중하고있어요.  최선을 다해 바르셀로나를 압박할 것입니다.

남은 시즌에대한 준비는?
우린 후반기 대활약했고 기회가 남아있는한 여전히 싸울 것입니다.  100%를 보여주겠어요.



곧 투표인데 정신 산만하죠?

초탈했어요.  항상있는 일이잖아요.  열심히 훈련해서 최선의 마무리를 짓고 싶을 뿐이에요.

4경기남았는데 당신에게 기회가 더 주어질까요?
항상 말하듯이 열심히 할뿐이죠.  올해엔 많은 기회를 얻진못했지만, 최근들어 기회를 얻고있어요.  마지막까지 열심히하겠습니다.

당신의 미래는?
다음시즌이 다가오지만 미래는 알수없는 노릇이죠.  열심히 훈련하고있을 뿐입니다.

바르셀로나를 본받아야 할까요?
모든 구단마다 그 구단 나름의 철학이있죠.  비록 바르셀로나가 강하긴해도 베낄게 없어요.  오히려 누가 이렇게 바르셀로나를 따라잡을거라 상상했나요?

웽거 감독에 대해서 어찌생각하나요?
아스날에서 대단한것을 이뤄낸 사람이죠.  항상 젊은 팀을 유지하고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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