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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경기 후 인터뷰: 페페, 로벤

위드라울 2009.01.27 00:13 조회 3,395

"아직 시합은 많이 남아있지만 지금 현재 우리들은 우리자신만을 생각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5연승을 발판으로 리가 단독2위에 올랐다. 그러나 페페는 먼 후의 일보다는 매 시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인터뷰 했다.로벤은 "무슨일이든지 일어날 수 있는게 축구판"이라며 팀의 타이틀 경쟁력을 믿고있었다.

페페

"데포르티보는 좋은 팀이고 우리들은 고전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밤 이겼다는 것이 중요하고 우리는 그것을 달성했죠." 

"리가 단독2위고 이제 바르셀로나가 발을 헛디디는 순간을 잘 살려야겠죠. 매 시합에서 승점 3점을 따내야합니다."

 "다음주는 소리아에서 힘든 시합이 있습니다. 모든 이들이 그곳은 엄청 춥다고들 하고 있어요. 그러나 우리들은 모든것을 잘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전력을 다할거예요"


로벤
 "오늘 강한 팀을 상대로 승점 3점을 기록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가 득점이 없었던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운이 없기도 했죠. 특히 골 찬스에서요.."

 "우리를 믿어주는 팬들을 느낄떄 정말 굉장한 기분이 들어요. 골을 넣으면 행복하지만 오늘은 골을 못 넣었어도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1대0으로 이겼을 떄는 항상 위험 부담이 수반되죠. 추가골을 넣는다면 좀 더 안심할 수 있겠지만 골찬스를 살리지 못했어요."

 "무슨일 이든지 일어날 수 있는게 축구죠. 아직 일정이 많이 남아있지만 지금은 바르셀로나, 세비야, 발렌시아도 아닌 우리들 자신만을 생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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