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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알리피오의 마드리디스타로서의 첫날

M.Salgado 2008.11.14 09:55 조회 4,006

Raúl, uno de sus referentes

알리피오 두아르테 브란다오는 몇시간전 마드리드에 도착하였다.  그는 훌렌 로페테기의 카스티야에서 뛸 것이다.  빠르고 재능있는 스코어러인 브란다오는 레알 마드리드의 지휘아래 열심히 훈련하고, 성장할 것이다.

16세의 브라질리언은 포르투갈 리우 아베에서 마드리드에 도착하였다.  그는 지난 두시즌을 포르투갈 2부리그에서 보냈다.

도시와 클럽
전 마드리드를 매우 좋아해요.  얼른 이 도시에 적응하고싶어요.

발데베바스는 굉장합니다.  새로운 세상이에요.  훈련하고싶어지는 느낌이 팍팍들죠.  여기에 있으면 완벽해지는 느낌입니다.

예전에 제 형제가 말했는데, 제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전 언제나 이런 구단에서 뛰길 꿈꿨었죠.  레알 마드리드같은 클럽이요.  언제나 이런대서 뛰길 꿈꿨습니다.

훈련
편안한 느낌입니다.  팀메이트들은 절 환영해줬죠.  감독님은 절 주시하고 계시기에 전 자신감이 넘치고 편안한 느낌입니다.  행복하죠.

Primeras muestras

카스티야
현재 저의 유일한 목표는 카스티야를 도우며, 열심히 훈련하고, 성장하는 것 뿐입니다.  전 레알 마드리드라는 클럽이 겸손하고, 열심히 훈련하며, 팀워크와 승리의 의무가 있다는걸 알고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그리 느끼고있어요.

 

"Aquí te sientes realizado"

자기소개
여타 브라질리언과 비슷해요.  제 생각엔 저의 포인트는 재능과 함께 스피드와 경기를 보는 시야죠.  그래도 전 열심히 훈련하고 더 잘해야만합니다.

롤 모델
라울과 페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두 선수에요.  라울의 노련함은 제가 본받을만하죠.  페페는 최고의 축구선수들에서도 최고의 인물 중 하나죠.  그는 절 많이 도와줬어요.  그는 저에게 매일 인내하고 열심히 훈련하라고 당부해줬습니다.

 

Nuevos compañeros


지금의 제 꿈은 얼른 데뷔골을 넣어 어머니에게 바치는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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