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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스네이더, 정상적으로 훈련 소화

위드라울 2008.09.26 00:57 조회 3,646

화끈했던 스포르팅 전 승리를 뒤로 하고 훈련에 임하다

많은 사람들이 7대1 승리 후 선수들이 휴식을 취할 거라고 생각했겠지만 천만의 말씀.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은 훈련장으로 돌아와 토요일에 있을 베티스전 준비에 들어갔다.

어제 경기의 선발 멤버는 회복 훈련과 근육 피로 회복 훈련을 가졌고 나머지 멤버들은 요르디 가르시아의 코치하에 평소와 다름없이 훈련 하는 모습이었다.

메첼더, 살가도, 에인세, 반 니스텔루이, 사비올라, 하비 가르시아, 스네이더, 드렌테가 한 조를 이루어 훈련을 하다가 3조로 나뉘어져 상대편을 압박하고 좁은 공간에서 볼을 돌리는 연습을 하였다.

필드 플레이어와는 다르게 두덱과 코디나는 키퍼 코치 페드로 야로와 함께 별도의 훈련을 가졌다.

스네이더 복귀 임박

아침부터 희소식이 날라왔다. 그것은 스네이더가 다른 팀 멤버들과 함께 통증 없이 정상적인 훈련을 소화했다는 것. 이는 그의 부상이 거의 다 나아간 다는 것을 의미하며 곧 스쿼드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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