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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카시야스가 비판에 반론

H. Kewell 2008.09.20 22:40 조회 3,293
레알 마드리드의 GK 이케르 카시야스가 팀의 부진을 비판하는 언론에 대해,

시즌은 긴 레이스이며, 겨우 몇 경기만으로 결론을 낼 필요는 없다는 견해를 밝혔다.

"먄약 5경기에서 10실점이라는 결과가 나왔다면, 틀림없이 우리들은 형편없는 플레이를 한 겁니다.

그렇지만, 겨우 5경기로 전 시즌의 평가를 내리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카시야스는 티미 현재 '세트플레이 시의 집중력'을 잃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하지만, 그것은 시합의 흐름을 쥐고 있는가에 달려있습니다. 9월은 프레시즌부터

일련의 피크를 맞이하는 시기로, 10월까지는 목표로 하는 결과가 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며

아직 팀의 전반적인 운영의 길을 들이는 과정으로 설명했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가 저조한 내용으로 승리를 거두었다는 비판에 대해서는,

"누만시아 전에서는 승리했습니다. 결정적인 기회도 있었죠. 하지만 3실점이나 한 것은

확실히 뒷맛이 나쁩니다. 그렇지만, 그런 것은 잊고 승리했다는 사실만을 생각하고 싶군요.

또한, 제 견해로는 BATE 전에서는 많은 찬스를 만들어내었습니다.

상대 GK가 좋은 선방들을 연발했을 뿐입니다."며 팀의 플레이를 변호했다.


카시야스 자신도 개막으로부터 이어져 오고있는 부진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지만,

그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야단법석을 떠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플레이를 제일 처음 분석하는 것은

제 자신입니다. 최근의 시합에서 제가 미스를 범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홈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시합에서 팬들이 야유를 보낸 것에 대해서도

카시야스는 모든 팬이 불만을 갖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듯하다.

"(일반적인)팬들은 기뻐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베르나베우에 발걸음을 하는 팬 여러분의

요구는 매우 높고, 그들은 특히 홈 경기가 되면 우리들이 가진 최고의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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