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터, 슈퍼컵을 생각하며

발렌시아에 대한 슈스터의 생각
프리 시즌이 막을 내려가는 시점, 이제 남은 것은 포르투갈의 스포르팅을 상대로 하는 베르나베우 트로피뿐이다. 슈스터와 선수들은 화요일에 마드리드에 돌아와 수요일에 슈퍼컵에 대비해서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하였다. 경기는 비겼지만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서 볼 점유율 등 긍정적인 평가를 내릴수 있었다.
그러나 마드리드 선수들은 슈스터가 말했듯이 세트 플레이시의 수비와 득점 부분을 더욱 조련할 필요가 있다. 다음 주 주말 벨렌시아로 가기전에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선수들은 4일 간 벨데베바스에서 집중 훈련을 하였다.
드렌테, 가고, 마르셀로는 올림픽 출전 중이며 칸나바로, 스네이더는 부상중이다.
필드에서 선수들은 모두 두 그룹으로 나눠져서 훈련을 가졌다. : 첫번째 그룹은 프랑크 푸르트와의 경기에서 많은 시간을 소화한 선수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라울, 토레스, 라모스, 카시야스, 반 데 바르트, 페페, 로벤이 그 멤버이다. 두번쨰 팀은 나머지 선수들로 이루어지는데 몇명의 선발 멤버를 포함하여 구티, 디아라, 반 니 스텔루이, 에인세였으며 서브 멤버로 후반전을 소화했던 이구아인, 메첼더, 밥티스타(AS로마 이적 확정), 메첼더 , 사비올라, 데라레드, 살가도, 하비 가르시아, 호빙요 마지막으로 코디나, 두덱도 이 팀에 포함되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빠른 템포로 달리기 훈련을 하는 동안 소수의 멤버는 가벼운 조깅으로 몸을 풀었다. 그리고 공을 다루는 훈련에 들어갔다. 슈스터의 지휘하에 밥티스타, 호빙요, 반니스텔루이, 디아라, 메첼더, 두덱과 이구아인 한팀, 마놀로 루이즈의 지휘하에 사비올라, 구티, 하비 가르시아, 데라레드, 코디나, 살가도, 에인세, 페페가 한팀으로 나뉘어져 연습을 가졌으며 페페는 왼쪽 대퇴부 부상때문에 조심을 가하며 훈련에 참여하였다.
곧 슈스터는 연습 게임을 준비하였는데 선수 한명 한명을 지목하면서 지시를 내리는 모습이었다. 슈스터는 선수들의 마무리 능력에 대해서 염려하였는데 그것은 발렌시아와의 경기에서 가장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이다. "발렌시아를 상대로 우리가 골 찬스를 살리지 못한다면, 우리는 그 대가를 반드시 치루게 될 것입니다."
*밥티스타 이적 전의 기사이지만 슈퍼컵 관련 훈련 기사가 없기에 번역해서 올렸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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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llas 2008.08.15작년에 수코 못따서 좀 아쉬웠는데 무조건 수코는 먹고 들어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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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08.08.15수코 먹고, 베르나베우컵 먹고 기분좋게 리가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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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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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ZIZOU 2008.08.16막장 발렌시아한테 지고 들어가면 막장시즌 시작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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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s 2008.08.16발렌시아 꼭 이기고 들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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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89 2008.08.16작년에못따서 나 엄청 아쉬웠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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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예스돌아와 2008.08.16이번엔 꼭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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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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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가고 2008.08.16발렌시아? 그냥 그저 방지턱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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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8.08.16헐.. 페페 부상이 좀 있었나보네요-- 별 거 아니길
이번에야말로 슈퍼코파 먹기를~ -
S.RAMOS 2008.08.16이번엔 슈코먹고 시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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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2008.08.16이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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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oklyn99 2008.08.16로비뇨 횽 안 가시겠군ㅠㅠㅋㅋㅋㅋㅋ 피비또랑
완전 캐활약하는 시즌 ㄱㄱ -
Capitan Raúl 2008.08.16이번엔 우승하고 시즌을 출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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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크파브레가스 2008.08.16발렌부시자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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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형 2008.08.16이기고 ㄱ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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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Ramos 2008.08.21진짜 꼭 이기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