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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웅장했던 결승전을 추억하며

위드라울 2008.08.11 08:13 조회 3,918



 역대 최고의 결승전을 주최했던 글래스고 : 프랑크푸르트-레알 마드리드

1960년, 127000명의 관중들이 햄튼 파크를 가득 채웠고 레알 마드리드의 5연속 유럽 제페를 눈앞에서 목격하였다. 경기 결과는 7대3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로 끝났고 레알 마드리드의 7골은 모두 푸스카스와 디 스테파노의 발에서 나왔다.

  이번 화요일, 레알 마드리드는 그들의 5번쨰 유럽컵 우승을 회상하는 시간을 갖기로 하였다. "아주 멋진 결승전이었죠. 푸스카스와 디 스테파노는 프랑크 푸르트가 스코어보드를 쳐다보았을 떄 이미 7골을 기록해버린 상태였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고난을 이겨내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특히 푸스카스와 디 스테파노는 더욱 그러하였는데 마치 괴물같은 존재였죠, " 파코 젠토의 회상이다.

 경기는 프랑크푸르트가 먼저 리드를 잡기 시작하면서 좋지 않게 흘러가고 있었다. " 프랑크푸르트는 먼저 득점을 하였고 크로스바를 맞추는 등 기세등등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평점심을 되찾았고 리드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앞서나갈 떄도 우리는 많은 골을 넣으려고 했어요."

"이 웅대한 경기에 참여했던 사람에게 있어서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 "우리는 유럽을 정복하겠다는 야망이 있었고 아주 멋진 경기를 펼쳤습니다. 모든 선수들이 경기가 끝나고 팬들이 보내준 성원에 답하기 위해 피치위로 돌아가 같이 환호하며 승리를 즐겼죠"

클럽의 회장 라몬 칼데론에게 있어서 "1959/60년도의 레알 마드리드"는 하나의 기준이자 목표이다. 경기장 안에서나 밖에서나 완벽함을 추구했던 팀이 었던 1959/60년도의 레알 마드리드. 우리가 하나의 선례로서 따라가야 할 팀임에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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