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_and_outdoors
벤피카:

프리시즌 중간점검: 콜롬비아로 떠나는 레알

againZIZOU 2008.08.04 21:02 조회 3,535
      

콜롬비아 원정을 앞둔 레알 마드리드는 2주간의 전지훈련을 마치고 마드리드로 돌아왔다. 지난 14일간의 여정은 에미레이츠 컵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거의 회복된 칸나바로
파비오 칸나바로는 유로 직전 당한 왼쪽 발목 부상에서 회복하며 프리시즌의 첫 단계를 보냈다. 그동안 주로 체육관에서 회복 훈련을 해온 칸나바로는 2주가 지나면서 조금씩 공을 다루기 시작했다.

괜찮은 페페와 호빙요
두 선수는 주로 개인 훈련을 소화했다. 페페는 오스트리아 전지훈련 초반에 타박상을 입었고 사타구니 부상으로 인해 복귀했던 호빙요는 에미레이츠컵에서 뛸 정도로 완벽히 회복됐다.

국가대표들
카시야스, 라모스, 데 라 레드, 그리고 메첼더는 7월 28일 팀으로 돌아와 체력 회복에 전념했다. 데 라 레드는 에미레이츠 컵 아스날과의 후반전에 출전했다.

스네이더
더치 미드필더는 아스날과의 경기 중 당한 거친 태클로 왼쪽 무릎 인대에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선수는 마드리드로 돌아와 정밀검사를 받고 경과를 살필 예정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3

arrow_upward 메디컬 리포트: 수술을 피한 스네이더 arrow_downward 슈스터: 스네이더는 상당 기간 전력 이탈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