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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프레시즌 일정 공개

Gagoholic 2008.05.31 01:08 조회 4,742




시즌은 이제 막 종료되었지만, 08/09 프레시즌을 카운트다운하기 시작할 것이다; 두 대륙에서 열릴 몇개의 친선경기를 포함한, 7월 21일부터 혹독한 일정이 시작된다. 또한, 올해에 처음 가져갈 수 있는 타이틀인, 스페인 수페르코파가 열리게 된다.

5월 29일, 레알 마드리드는 07/08시즌의 마지막을 보내었고, 8명의 스쿼드 선수들-카시야스, 라모스(스페인); 로벤, 반 니스텔루이, 스네이더(네덜란드); 칸나바로(이탈리아); 페페(포르투갈); 메첼더(독일)-은 유로 2008 경기에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어 그들의 의무를 다하게 될 것이다.

마르셀로, 훌리오 밥티스타, 호빙요는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어, 월드컵 2010 예선전인 파라과이(6월 15일)와 아르헨티나(6월 18일) 전에, 캐나다, 베네수엘라팀과 친선경기를 가지게 된다.

가브리엘 에인세와 페르난도 가고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어, 월드컵 예선전인 에콰도르전(6월 15일)과 브라질전(6월 18일) 전에 멕시코와 미국과 함께 친선경기를 가지게 될 것이다. 다른 두 마드리디스타는 베이징에서 열릴 올림픽 국가대표팀에 소집될 것이다: 곤잘로 이과인은 아르헨티나 올림픽 대표팀에, 로이스턴 드렌테는 네덜란드 올림픽 대표팀에서 뛰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마하마두 디아라는 말리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어 곧 경기를 가지게 되는데, 콩고전(6월 1일), 차드전(6월 7일), 그리고 수단전(6월 14일)에 뛰게 될 것이다.

팀 캠프는 포르투갈에서, 트레이닝은 오스트리아에서
6월 14일, 팀원들은 포르투갈 알그라브 지방에 다시모여 5일간 재미있게 보낼 것이다. 이 경험은 곧 이어 있을 트레이닝의 첫단계에서 서로간의 관계를 돈독하게 해주게 될 것이다. 그 후 레알 마드리드는 다시 이르드닝으로 돌아올 것이며, 오스트리아에서의 전지훈련은 프레시즌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다; 10일간 (6월 21-31일)은 유로에서 탈락된 후에 휴가에서 돌아온 국가대표선수들이 돌아오는 기간에, 엄격한 트레이닝이 있을 예정이다. 유로 결승전 또는 올림픽 국가대표팀에 소집된 선수들만이 오스트리아 전지훈련에서 제외될 것이다.

8월, 힘든 경기들의 연속
11일간의 힘든 트레이닝 후, 팀은 런던으로 가서 아스날이 주최하는 에리메이츠 컵에 참가하게 된다. 올해에는 유벤투스와 함부르크가 참가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마드리드에 8월 4일, 5일에 도착하겠지만, 연달아 8월 7일에 보고타에서 인디펜디에테 산타 페와 경기를 가지게 되어 콜럼비아행 비행이 예약되있는 상태이다. 팀은 마드리드에 8월 10일까지 돌아올 것이며, 그 후 다시 독일로 향하게 된다.

수페르코파가 있기 전,레알 마드리드는 아인트라슈트 프랑크푸르트와 8월 12일에 Commerzbank경기장에서 예전 마드리디스타(푸스카스, 헨토, 산타마리아,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가 5번째 유럽 대항전 승리로 이끌었던 그곳에서 다시한번 경기를 가지게 된다. 마지막 두주간은 라리가 시작을 위해 팀을 정돈하며, 레알 마드리드는 시즌 첫 경기로, 수페르코파전으로 발렌시아와 경기를 치루게 된다.

프레시즌 마지막 시험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8월 27일에 열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컵 경기이다. 올해에는 그들의 지난 100주년을 막 자축한, 포르투갈의 스포르팅 리스본과 가지게 될 것이다.


기사원문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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