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팔렌시아: 패배는 경고가 되었다

레알 마드리드 B의 미겔 팔렌시아 칼보(20세/사이드백)는 이번 여름, 셀타 비고로의 이적이 확실시되었다. 하지만 팔렌시아는 잔류를 결심하고 현재 로페스 카로 감독에 의해 오른쪽 사이드백으로 기용되고 있다.
- 시즌 첫 패에서 회복한 것은.
"물론 8연승을 거두지 못해 조금 유감스럽지만 분위기는 매우 좋다. 또 방심하지 못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에 좋게 생각하고 있다. 올해, 카나리아 제도에서 많이 뛰었지만 꽤 어렵다."
- 어째서 그런가.
"특히 분위기가 그렇다. 팬들이 뜨겁다. 그리고 잔디는 보통의 인공잔디이고 덥기도 하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변명이 되지 않는다. 이기는 것이 우리의 의무다."
- 베신다리오전에서 패인을 찾아본다면.
"방심을 한 것 이다. 쉬운 팀이 없기 때문에 어떤 때라도 데미지를 입을 수 있다."
- 1주간, 어떤 것을 수정했나.
"수비 조직력에서 몇가지 결점이 문제였다.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수정할 필요가 있다. 나도 그 결점에 포함되고 있어 제일 처음으로 반성하고 있다. 항상 침착하지만 패배는 경고가 되었다."
- 카스티요는 어떻게 파악하고 있다.
"아직, 지금부터 비디오를 보며 연구할 것이고, 감독이 어떻게 플레이해야 할 지 알려줄 것이다."
- 개인적으로는 어떤 상태인가.
"좋다. 만족하고 있다. 지난 시즌은 뛸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없었지만, 이번 시즌은 다르다. 부상외에 모든 경기에 선발 출장했기 때문이다. 서서히 좋아지고, 그라운드에서도 침착해졌다."
- 찬스가 적었다고 생각했나.
"그렇다. 하지만 지금은 이 기회를 이용해 갈 생각이다. 매우 만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