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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전 전의 마지막 훈련

BeREAL 2008.05.04 00:09 조회 3,211

우승을 하기 전의 마지막 훈련이 될 수도 있는 훈련에 구티는 참여하지 못했다.

오늘 오후 팜플로나로 가기 전 마지막 훈련에 가능한 모든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은 참여했다. 없었던 단 한 사람은 무릎 부상에서 아직 회복하지 못한 구티였다. 오사수나전 승리는 클럽의 31번째 리그 우승을 확정짓지만, 헤타페가 비야레알을 이긴다면, 오사수나 경기장에 챔피언으로서 입장하게 된다.

금요일에 라모스는 돌아왔고, 오늘은 라울이 돌아와서 동료들과 함께 훈련했다. 라울은 이번 주 내내 혼자 훈련했지만, 오사수나전에 출장할 수 있을 정도로 몸상태는 좋다.

반 니스텔루이는 이번 주 내내 그가 오사수나전에 출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칸나바로는 경고누적으로 인한 출장정지에서 돌아왔다. 2월에 수술하고 어제 돌아온 메첼더는 오늘 팀메이트들과 함께 훈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자신의 운명의 키를 잡고 있고, 일요일 축하행사를 위한 모든 것은 준비되었다.

모든 선수들이 팜플로나로 간다

베른트 슈스터는 25명의 선수들 모두를 소집했다. 하지만 무릎 부상을 겪고 있는 구티는 경기에 분명히 뛰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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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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