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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호 : 카스티야의 승격만을 생각하고 있다.

No.4 라모스 2008.04.19 17:49 조회 3,719
Dani Parejo, concentrado durante el encuentro

현재 카스티야의 뛰고 있는 다니 파레호.
34R 푸에트벤츄라전을 앞두고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3위 푸에트벤츄라와 바르데베바스에서 맞이합니다.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중요한 시합이 될것 같은데요?
- 매우 어려운 시합이 될것 같아요. 직접적인 라이벌이기도 하구요.
  남은시합이 얼마 없기 때문에 한순간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습니다.

시합에 임하는 태도는?
- 저희에게 있어서 남은시합은 결승전과 마찬가지입니다. 전력을 다할거에요.
  어떤 압력을 받고 있다면 그들이 받게 될것입니다. 여긴 우리 홈이니깐요.

지난 푸에트벤츄라와의 경기에서는 2 : 1로 이겼습니다. 똑같이 될까요?
- 그렇게 되면 좋죠~!!지난 카나리아 제도에서의 경기에서 내가 골을 넣기는 했지만
  승리는 우리 모두의 것이였어요. 지난 경기와 똑같이 가고 싶습니다.

라이벌팀들은 카스티야가 후반기에 힘을 못낼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 그렇게 되지 않을겁니다. 지금만 단지 상태가 좋지 않을뿐이죠.
   지금 시점에서 4위안에 있는것만으로도 좋으며,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만디아 감독이 제일먼저 말하고 있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 나머지 5경기에서 최선을 다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이 1년의 가장 중요한 때입니다.

라커룸에서는 벌써 플레이오프 얘기가 나오는건 아닙니까?
- 우리가 바라는 순간이 왔다라던가 전력을 다하겠다라는 말이 오가고 있어요.
  이번에 플옵을 통해 승격하지 않으면 또 여기에 머물러야 하니깐요.

팀동료 몇몇은 자신들의 승격을 이미 선언하고 있습니다.
카예혼 형제는 승격이 안되면 머리를 스님처럼 깍는다더군요?
- 몇몇에게 물어봤는데 아마 그런일은 없을거에요.
  머리 깍는것만은 제발 봐줬으면 해요.(웃음)

데라레드, 하비가르시아, 그라네로가 돌아온다고 합니다.
당신에게 찬스가 있다고 봅니까?
- 지금은 오직 카스티야의 승격만 생각하고 있어요.
  그들이 온다고 해서 내가 당황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스페인 U-19 대표팀에 뽑혔는데?
-  22일 루마니아로 떠날 예정입니다. 연패가 걸린 유럽 선수권의 예선의 준비되어 있어요.
   이번에도 우리가 또 우승할거라고 봐요.

 [카스티야 훈련 장면 및 인터뷰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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