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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올라 :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득점하고 싶다

Gagoholic 2008.04.18 20:55 조회 3,422


하비에르 사비올라는 버려진 선수가 아니다. 그의 열망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공하는 것이고, 그의 트레이닝에 임하는 태도는 매우 훌륭하며, 이것은 그가 아무데도 가지 않을것임을 증명한다. 그는 기술적인 부문, 부상 등등 많은것을 경계해왔지만, 단 한번도 팀에서 나가는 것을 꿈꿔보지는 않았다.
사비올라는 "우리는 현실적이어져야 하며, 내가 많은 경기를 뛰지 않았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내 희망은 힘을 실은 축구를 구사하는 것이며 팀을 리그 우승을 하는데에 일조할 수 있는 득점을 하는 것입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마르카지의 인터뷰에서, 사비올라는 "개인적으로 나는 경기에 뛸 준비가 되어있으며 내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수 있음을 증명해 보일것입니다 : 그러나 제가 할 수 없는 것이 올 때가 되면, 그 때가 바로 제가 후보로 가는 첫 발을 뗀 시간이 될 것입니다”라는 취지의 인터뷰를 가졌다.


이 아르헨티나 공격수는 팀의 우승에 관한 그의 의견을 이야기 하기도 했다. : "내가 피치 안에서 축구를 하고싶었던 것을 느끼는 순간이며 전 증명해낼 수 있습니다."

지난 시즌에서 해방된 사비올라는, 또한 씁쓸했던 추억인 마요르카전을 앞둔 부상에 대해 기억을 회상했다. "그것은 저를 밖으로 많은 시간동안 내보낸 부상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은 충분히 경기를 치룰 수 있으며 내 동료들과 기술팀에게 내가 유용한 자원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일 것입니다."

그동안 상황이 바뀌었다. "나는 매일매일을 즐기며 살아가는 청년입니다. 클럽이 내게 나가라고 이야기 하기 전까지는,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승리를 쟁취해 나가고 싶습니다."

사비올라는 그의 원대한 꿈은 "가장 큰것은 리그 우승이지만, 제게 있어서 가장 큰 꿈은 경기에 나서서 뛰어보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지요." 라고 말하면서 시벨레스에서의 축연의 재미 또한 언급했다.

"모든 제 팀 동료들과 저는 우승자라고 불리울 것이고 그것이 어떤것인지 매우 궁금합니다. 시벨레스에서의 축연은 아직 상상하기가 힘들거든요"

Realmadrid.com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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