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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리그 200 골, 카시야스 리그 300 경기 출장

조용조용 2008.03.09 08:43 조회 3,974
카시야스는 에스파뇰전에 선발 출장하면서 1999년 9월 산 마메스 원정에서 프리메라 리가에 데뷔한 이후 리그 300경기 출장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당시 그의 나이는 18세가 된 직후였다. 현재 마드리드의 수문장은 유럽 축구계에서 세계 최고 선수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리그 66 경기 리그 연속 출장 기록은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기록이다.

26세의 나이에 차례차례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가는 카시야스. 최근 클럽과의 종신 계약을 통해 최소 2016/2017 시즌까지 레알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켜줄 것이다.

한편 라울은 에스파뇰전에서 PK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리그 통산 200골 기록을 달성했다. 1994년 11월 5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리그 데뷔골을 터뜨린 후 98/99 시즌, 00/01 시즌 리그 피치치의 영예를 안는 등 10여년 간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골게터로서 활약해왔다. 이제 클럽 리그 통산 득점 1위인 디 스테파뇨에게 17골차로 다가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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