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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 이에로는 내 우상

Gagoholic 2008.01.24 01:56 조회 3,551
페페는 Onda Madrid  프로그램인, El Partido de la Una 에 초청받아 올해 레알 마드리드에서 일어난 일들과 마드리드에서의 적응에 대해 이야기했다.

"나는 항상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을 꿈꿔왔습니다, 그리고 나는 이것을 성취하기 위해 내 인생 모두를 걸정도로 열심히 했어요. 제가 이곳에 매우 일찍 온것도 사실이죠."

"나는 팀이 매우 좋은 스쿼드를 보유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고싶은 열망을 가진 선수들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어야해요."

"나는 보여줄 것이 많습니다. 올해가 이곳에서의 첫 해이고 나는 오랫동안 있을거에요. 나는 이 클럽의 선수가 되어 더 나은 선수가 될 것이기 때문에 차분하게 지내고있죠."

"페르난도 이에로는 제 우상이었습니다. 그는 공을 가지고 있을 때 매우 차분한 선수였죠. 그는 매우 프로적인 선수이며 나는 그의 성격에 감탄했었죠. 그의 경험은 매우 중요하였죠. 나는 아직 어리지만, 언젠가는 그와 같이 될 날이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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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팀을 수비하기란 매우 어려운데, 항상 이겨야 하기 때문이에요. 우리 모두는 항상 집중해야해요."

"포르투는 좋고, 어린 팀이지만, 마드리드는 최고의 팀이죠. 나는 둘 다 유럽내에서 중요한 팀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항상 우리가 어디서 뛰는지 알고있습니다. 일요일의 데르비전처럼요. 우리는 우리가 어디있는지, 그리고 무엇에 관한 것인지 알고있습니다. 스쿼드 내의 분위기는 매우 좋아요. 우리는 모두 매우 친하죠."

"제 아버지께서 저를 페페라고 부르셨는데, 제 본명이 너무 복잡하기 때문이에요. 처음에 그는 를 페피뇨라고 불렀지만, 점점 제가 나이가 들어가니 페페로 바뀌었더라구요."

"마드리드는 아름다운 도시이고, 중요한 점은 생기가 도는 도시에요. 포르투와는 많이 달라요. 생활방식도 다르구요."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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