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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난공불락의 요새

againZIZOU 2007.12.28 23:57 조회 4,644
올 시즌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는 난공불락의 요새가 되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알메리아, 베티스, 레크레아티보 우엘바,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마요르카, 라싱 산탄데르, 오사수나, 베르더 브레멘, 올림피아코스 그리고 라치오는 모두 이곳에서 패배를 안고 돌아갔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은 올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리그 8경기에서 승점 24점을 따냈고 챔피언스리그 3경기에서 9점을 따낸 것은 따라하기 힘든 위업이다. 이 놀라운 행진은 리가 1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2-1로 거둔 승리와 함께 시작되었다. 알메리아와 베티스는 9월에 각각 3-1과 2-0으로 패했다. 10월에는 레크라아티보 우엘바(2-0)와 데포르티보(3-1), 최근에는 마요르카(4-3), 라싱(3-1), 그리고 오사수나(2-0)가 역시 하얀 콜로세움에서 패배를 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경기들에서 총 21골을 득점했고(경기당 2.6골) 단 7골만을 허용했다.

챔피언스 리그
레알 마드리드는 2006년 앙리에게 골을 내주며 패한 아스날과의 경기 이후 챔피언스리그 홈 경기에서 지지 않고 있다. 이는 26경기 무패의 기록이다.

라치오는 최근 3-1로 패했는데, 02/03시즌 로마가 승리를 거둔 후 이탈리아 팀은 베르나베우에서 아직까지 승리가 없다.

이 대단한 행진이 2008년에도 계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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