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베르투 카를루스·호나우두·호나우징유, 전용기로 귀국

레알 마드리드의 호베르투 카를루스, 호나우두와 바르셀로나의 호나우징유는 양 클럽이 절반을 지불하는 형태로 전용기를 빌려 브라질에서 스페인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것은 부트라게뇨 종합 부장과 바르셀로나의 베리기스타인 스포츠 디렉터가 대화해 합의된 내용이다.
브라질 대표팀의 세 선수들은 수요일에 열리는 2006년 독일 월드컵 남미 예선의 콜롬비아전에 출장할 예정이다. 그런데 전용기로 인해 귀국 날짜가 금요일 오후에서 목요일 오후로 앞당겨지게 되었다. 호베르투 카를루스와 호나우두는 24시간의 휴식을 가진 다음 이번 주 마지막 훈련에 참가해 토요일 베티스전에 임하게 된다.
브라질 대표팀의 세 선수들은 수요일에 열리는 2006년 독일 월드컵 남미 예선의 콜롬비아전에 출장할 예정이다. 그런데 전용기로 인해 귀국 날짜가 금요일 오후에서 목요일 오후로 앞당겨지게 되었다. 호베르투 카를루스와 호나우두는 24시간의 휴식을 가진 다음 이번 주 마지막 훈련에 참가해 토요일 베티스전에 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