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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빙요 :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커리어를 끝내고 싶다

Gagoholic 2007.11.14 00:07 조회 3,100
호빙요는 스포츠 일간지 아스와 마르카지와 함께 월요일에 인터뷰를 하였으며, 팀의 경기력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행로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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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기에 대한 모든 것을 생각하기 시작해서 경기 후에는 잠을 잘 못잔다. 첫번째 득점장면은 매우 아름다웠다. 마르셀로와 나는 멋진 장면을 연출해내었고, 마무리지었다. 나는 헤딩으로 득점하는 것을 염려했지만, 마침내 해냈다. 나는 매우 기쁘다.”

최고의 폼:
“내 경기력이 좋을때마다 사람들은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한 내 최고의 경기였다고 이야기한다. 내가 말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완전히 전율이 오른다고밖에 할 수 없다. 나는 계속 열심히 뛰어야 하고, 계속해서 진보해 나가야한다. 나는 내 축구에 대해 많은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나는 세 경기 연속으로 일관된 경기를 펼쳤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과 스페인에 거주하는 것이 기쁘다. 나는 진심으로 이 팀이 내게 최고의 팀이라고 믿는다. 나는 내 기술들을 더 발전시킬 수 있다고 믿으며, 모든 상을 여기서 받을 것이다. 나는 내 커리어를 레알 마드리드에서 끝내고 싶다.”

슈스터와의 호흡:
“감독은 나를 이해한다. 그는 이런 상황을 다 겪어보았기 때문에, 내게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그는 항상 내게 좋은 충고를 해준다. 슈스터는 내가 피치 위에서 조금 더 자유롭게 경기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그것이 내 축구를 발전시키게 되었다.”

“나는 최근 세 경기에 수비수를 상대하고 그들 주위로 드리블을 하면서 많은 에너지를 소비했지만, 또한 나는 수비할 때 수비를 하는 것이 팀을 도우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했다."

베르나베우에서의 감동:
“나는 베르나베우에서 내가 기립박수를 받을 때만큼 감동적이었던 적이 없었다. 나는 팬들의 사랑을 얻기 위해 매일마다 열심히 노력한다. 나는 매우 고마움을 느끼고, 나는 그들을 계속 행복하게 만들며 많은 타이틀을 그들에게 안겨다주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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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재 내 최상의 폼에 올라와 있으며, 내가 피치 위에 있을때 많이 차분해진다. 나는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 뛸 때 이와같은 기분을 느낀다.”

밝은 미래:
“우리는 천천히 일을 처리해나가야 한다. 우리는 좋은 경기력을 지니고 있으며,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그룹 선두에 있다. 나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고 싶다. 여기에 있는 모든 선수들은 우리가 가질 기회에 대해 흥분해 있다. 우리는 훌륭한 일을 성취하기 위해 주어진 경기에 최선을 다해 뛸 것이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와 브라질 국가대표팀을 내 어깨 위에 놓고 이끄는 것이 두렵지는 않다. 나는 단지 나가서, 피치 위에서 즐길 뿐이다. 우리는 모두 경기를 즐기고 있으며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은 인내심을 가지고 공을 다루는 것이다.”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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