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ción] 라울, 대표팀 데뷔 8년째 날에 40번째 골

레알 마드리드의 라울 곤살레스는 자신의 스페인 대표팀 데뷔로부터 8년째 날이었던 어제 벨기에전에서 40번째 골을 넣으며 자축했다. 스페인 대표팀의 주장이기도 한 라울은 역대 대표팀 득점 순위에서 1위를 기록중이기도 하다. 몇 년전 당시 최다 득점 기록을 갖고 있던 페르난도 이에로가 "1대의 페라리가 모두를 앞질러 버릴 것이다."고 라울을 평가하기도 했다. 라울은 항상 대표팀의 중심 선수이며, 승리의 유전자를 가진 위대한 선수임을 증명하고 있다. 부족한 것은 국제 대회의 타이틀 뿐이다.
또 다른 기록도 갱신하려 한다. 스페인 대표팀 통산 500경기를 기념해 열리는 잉글랜드와 친선 경기에 출장하면 통산 81경기 출장이 되어 호세 안토니오 카마초를 제치고 단독 3위에 올라 서게 되는 것이다. 1위 수비사레타(106경기), 2위 이에로(89경기)를 뒤잇는 기록으로, 라울은 틀림없이 앞으로도 스페인 대표팀에서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 갈 것이다. '스타팅 멤버로 적절한가?'라는 논란은 항상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만, 그에게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다. 그리고 그의 양 다리에는 스페인을 위해 무언가 가져다줄 능력이 잠재하고 있다.
또 다른 기록도 갱신하려 한다. 스페인 대표팀 통산 500경기를 기념해 열리는 잉글랜드와 친선 경기에 출장하면 통산 81경기 출장이 되어 호세 안토니오 카마초를 제치고 단독 3위에 올라 서게 되는 것이다. 1위 수비사레타(106경기), 2위 이에로(89경기)를 뒤잇는 기록으로, 라울은 틀림없이 앞으로도 스페인 대표팀에서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 갈 것이다. '스타팅 멤버로 적절한가?'라는 논란은 항상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만, 그에게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다. 그리고 그의 양 다리에는 스페인을 위해 무언가 가져다줄 능력이 잠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