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2~3주간 결장 zidanista 2004.12.11 13:56 조회 10,223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 데이비드 베컴은 10월 9일, 올드 트래포트에서 있었던 2006년 독일 월드컵 유럽 예선 웨일즈전에서 2점째의 골을 넣은 직후 늑골에 부상을 입었다. 경기 종료 후, 병원에서 X레이 검사를 받았지만 잉글랜드 축구 협회는 결장 기간을 명확히 알리지 않았다. 하지만 2~3주간 이탈할 가능성이 농후해 베티스전과 디나모 키예프전에 나오지 못할 것 같다. thumb_up 0 thumb_down 0 format_list_bulleted 댓글 0 arrow_upward 우드게이트, 월요일에 미국으로 출발 arrow_downward [Selección] 스페인 2-0 벨기에 外 (A매치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