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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L] 對 헤타페: 슈스터의 귀환

Elliot Lee 2007.10.01 00:37 조회 3,892
작년까지만 해도 돌풍의 주역 헤타페를 이끌던 감독인 베른트 슈스터가 이젠 스페인 최고의 구단이자 모두의 공공의 적인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으로 헤타페의 홈 구장인 콜로세움 알론소 페레스에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헤타페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복병으로 끝낸 것이 아니라 올시즌 UEFA 컵 진출을 시켰을뿐만 아니라 지난 시즌 코파 델 레이를 거의 차지하는 기염까지 토해내는등 슈스터의 헤타페는 그가 맡았던 지난 2년동안 같은 마드리드 연고인 레알 마드리드보다 더 잘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헤타페가 그의 덕을 많이 보는 것도 있었지만 슈스터 자신도 많은 경험을 하였다.

헤타페-마드리드 경기는 항상 쉽지 만은 않았다. 헤타페가 1부리그로 승격한 04/05 시즌부터 이 고난 길이 시작 되었는데 헤타페의 홈 구장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2번의 패배와 1번의 무승부를 기록했을 뿐이다. 이제 이 팀은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 중 하나인 라우드럽의 손에 조련되어가고 있으며 현재 팀은 강등 순위에 올라있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이었던 데 라 레드와 그라네로는 이적 조항에 따라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예정이다. 지난 해 헤타페의 열쇠였던 마누 델 모랄이 지쳐있는 상태이며 라 리가에서 가장 빠른 선수인 우치는 경계야해야 할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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