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티스타: 이 곳에서 크게 될 수 있을거라고 믿는다
레알 마드리드의 훌리오 밥티스타가 스페인의 스포츠 일간지인 <아스>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베티스와의 리그 경기에 교체출전하여 12분동안 뛰면서 멋진 오버해드킥 득점을 하였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신의 존재가 커지기를 원하고 있다.
모두가 (베티스 전에서) 당신의 오버해드킥 득점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축구는 매우 이랬다저랬다 하는 스포츠이다. 최정점에 있다가도 최하위에 있을때도 있다. 아직 나는 좋은 플레이를 하고 내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서 매우 노력하고 있다.
멋진 골을 넣고 나서 어떤 느낌을 받는가?
내가 내가 할 일을 해야되었다는 느낌뿐이다. 그리고 아직 내가 필요한 존재는 것을 느꼈다. 나는 어떠한 경기에서 팀을 다 도울 것이다. 우리는 1-0으로 이기고 있지만 나의 골은 팀에게 숨통을 트이게 했고 또 더 중요한 승리의 확신을 주었다.
그 날 많은 축하를 해주었는가?
내 친구로부터 많은 축하 메세지를 받았다. 아주 많이 말이다. 우리 모두가 우리의 시간에 빛났다. 나는 그러지 못했다. 지금도 그러지 못하고 있다. 좋은 시간을 보내긴 했지만 내 자신이 오래 플레이를 하지 못했지만 이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브라질 국가 대표에 소집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대해 감사할뿐이다. 둥가는 내게 자신감을 주었고 그 것이 내가 열심히 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이 것이 모든 것들을 수월하게 하고 있다.
베티스 전 골은 정말 최고였다.
나는 캄푸 누에서 있었던 카탈루냐 국가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비슷한 골을 넣었고 그 것을 다시 하고 싶었을 뿐이다. 훈련 동안 나는 바이시클 킥을 연습했고 나는 지속적으로 골을 넣었다. 때때로 공이 포스트를 맞추기도 한다. 나는 이러한 골을 넣기 위해서 이전부터 생각하지는 않았고 이 것이 그냥 적시적소에 나온 것뿐이다.
마드리디시모가 새로운 우고 산체스를 얻었다.
(웃음). 바이시클 킥으로 골을 넣는 것은 아름다우며 이 것은 내 자신감을 더 진폭한다. 나는 경기장에 나갈 준비와 나가지 않을 준비 모두가 되있다. 나는 내가 기회를 잡을 때 최고로 완벽한 모습을 플레이 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어떠한 축하가 가장 특별했는가?
당신의 자신감이 떨어지고 있을 때 어떤것이 중요하고 안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다. 나의 가족, 여자친구 그리고 내 친구들이 내가 가장 어려울때 나를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들은 내가 얼만큼 고통받는지 알았다. 그 것이 내가 그들의 전화를 받을때 매우 기뻤다.
슈스터는 모라고 하던가?
그는 경기는 매우 복잡했고 많은 찬스가 나면서 나에게 골 기회가 났다.
나는 당신의 골에 대한 그의 말을 물어본 것이다.
그는 매 경기 후 프레스 룸 대신 자신의 사무실에 간다. 그 것이 그가 한 것이다.
언제 바이시클 킥으로 골을 넣어야 겠다고 생각했는가?
다른 선택이 없었다! 스트라이커는 빠르게 생각해야한다. 내 뒤로 골대가 있었고 나는 육감적으로 공을 찼을 뿐이다. 다른 것을 생각할 시간이 없었다.
당신이 베르나베우의 포효를 듣고 한 일은 무엇인가?
다시 골대로 돌아갔기에 아무것도 들을 수 가 없었다. 어떻게 골이 들어갔는지는 모른다. 그냥 골이 되기를 원했을 뿐이다. 나는 어떻게 들어가야 될지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았다. 매우 운이 좋았다. 내 첫해를 생각하면 나는 셀타 전에서 같은 시도를 했지만 공은 크로스바를 넘어갔다.
그 골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내가 골을 넣었을때 안에서 뭔가 올라오는 느낌이었다.
뭐였나?
내가 지나가야 할 것이다. 힘들다. 지난 일요일에는 명단에 이름을 넣을 수가 없었다. 나는 충분히 경기에 나올만한 실력과 인격을 가지고 있다고 느꼈고 나는 중요한 선수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 또한 경기 하루 전에 마드리드에 도착한 내 어머니에 대한 생각도 있었다. 그녀는 나에게 행운을 빌었고 내 여자친구는 모든 것이 쉬워지게 했다.
이 골이 당신을 도울 것이라는 분명하다.
그렇다. 그럴 것이다. 나는 내가 느끼고 있던 내 주위에 있던 모든 압박을 좀 털어내고 자유롭다는 느낌을 받았다. 좀 숨통이 트였다. 그렇지만 축구에서 선수는 자신의 가치를 매일 증명해야 한다. 과거는 과거이다. 나는 열심히 증명을 해야할 것이고 나아져야 할 것이다.
팀 동료들이 당신의 골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였는가?
모두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그리고 나는 세르히오 라모스의 손을 기다렸다. 그는 내 머리를 때리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웃음).
그가 조심해야겠다.
나와 동료들에게 매우 기쁜 시간이었다. 모두가 날 껴안았다. 내게 매우 중요했고 나는 동료들의 사랑을 느꼈다.
팀내에서 가장 의지가 된 사람이 있다면?
브라질 선수들은 항상 도움이 되었고 칸나바로가 정말 도움이 되었다. "훌리오 기다리고 차분히 있어. 이러한 일들은 축구계에서 비일비재해."라고 말해주었다. 그리고 내가 골을 넣고 나서는 "내가 모라고 했어?"라고 말해서 내가 당신이 옳다 라고 말했다.
구단 내에서는 어떤가?
회장이 항상 마드리드에서 큰 존재가 될 것이라고 말하던 나에게 기다리고 말했다. 그는 내 골에 대해서 드레싱 룸에 직접와 축하해주었고 다시 이 곳에서 성공할 것이라고 말하였고 나도 그렇게 되길 바란다.
당신이 경기장 위에서 팬들이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열혈한 갈채로 증명하였다.
나는 매우 놀랐고 내 온 몸에 전율이 느껴졌다. 이 것은 내 모든 것을 다 바치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했다. 나에게 팬들의 성원은 매우 중요하게 느껴졌다.
아스날을 떠나기 전과 다른 것은?
나는 인격체로서 그리고 선수로서 성숙되어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서 경기를 준비하는 것이 런던에서 해왔던 것보다 더 준비가 잘되어있다.
이번 골이 당신에게 그냥 평범한 일이 될까? 아니면 특별한 전환점이 될까?
모두가 기회를 얻을 것이고 나도 능력있음을 보여야 한다.
이 곳에서 성공을 원하는가?
이 곳에서 크게 될 수 있을거라고 믿는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번 여름에 떠났을 것이다.
올해 소원이 있다면?
우승과 선발이다.
팬들에게 할말은?
내 진심을 레알 마드리드에 다할 것이고 팬들의 성원에 항상 감사하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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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7.09.30라모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티 성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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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Ramos 2007.09.30밥티스타 다음에도 멋진골 부탁할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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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oklyn99 2007.09.30밥티 포레버 마드리디스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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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씽씽요 2007.09.30*우아 정말 멋진선수 ㅋㅋㅋㅋ 동물적인 면부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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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7] 2007.09.30야수모드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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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2007.10.01라모스....ㅋ
선수들 인터뷰 보면 칸나바로가 많이 등장하는것 같네요.
가급적 오래 머물러 주길... -
초딩요 2007.10.01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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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ha★ 2007.10.01잘해보자~야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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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르 2007.10.01ㅋㅋㅋ 그래 열심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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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biback 2007.10.01정말 인터뷰 괜찮게하는 밥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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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naldo 2007.10.01밥티 화이팅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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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Beckham 2007.10.01라모스.ㅋㅋ
밥티~! 열심히해서 성공하자~ -
HENSNAL 2007.10.01밥티 조금만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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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 2007.10.01밥티 폭발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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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형 2007.10.01밥티 폭발 ㄱ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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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무애 2007.10.01야수 인터뷰 간지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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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ckham 2007.10.01밥티 세비야 시절로 복귀하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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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ZIZOU 2007.10.05멋진 칸나바로. 밥티스타 내가 격하게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