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vones] 라 킨타 데 로스 패션

파보네스의 새로운 세대 '라 킨타 데 로스 패션(La Quinta de los Fashion)'이 등장, 레알 마드리드 B는 파괴력있는 포워드진(14득점)과 철벽의 디펜스진(1실점)으로 개막 후 6연승의 호조를 이어가며 세군다리가 B 그룹I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런 활약때문에 AS지는 10월 6일, 레알 마드리드 B의 하비 가르시아, 파레데스, 후라도, 데 라 레드, 아르벨로아, 앙헬로, 디에고 로페스, 호사, 레알 마드리드 C의 아로요를 아사도르 도노스티아라에 초대했다.
"팀에 돌풍의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확신해서는 안된다. 아틀레티코의 홈에서 계속 이길거라고 착각하면 안된다."고 하비가 코멘트, 그때 전원의 시선이 앙헬로로 향했다. "그 경기에서 최고는 하비였다!"고 농담조로 외쳤기 때문이다.
지난 일요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전의 승리로 레알 마드리드 B는 지난 시즌과 같은 연승 기록을 달성했다. 1년전 지금 처럼 6연승중에 결국 트메요소에 패하며 7연승에 실패했지만, 이번 일요일 레가네스전에서 새로운 연승기록의 찬스를 얻게 되었다. "홈경기지만 그들도 세군다리가 복귀를 노리고 있어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이기는 것을 바라고 있다. 그 후에는 '카나리아 군단'이 기다리고 있다. 베신다리오, 카스티요, 라스 팔마스... 2번 연속의 원정 경기지만 12월이라도 반팔을 입을 수 있다. 아마 호사는 '집'으로 돌아가는 것 같은 기분일 것이다." (호사는 란사로테의 티나호 출신)
"몇명의 선수는 이미 A팀 훈련에 참가하고 있으며(호사, 하비 가르시아, 디에고 로페스) 다른 선수들도 가끔 참가한다. 다음주 화요일, 레알 마드리드는 알코르콘과 친선 경기를 갖게 되는데 대표팀 선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를 부르는 것 같다."
"우리는 세군다리가 승격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어떤 일이 일어날 지는 모르겠다. 새로운 시스템(2경기의 토너먼트)가 가장 큰 변수다. 목표는 90/91시즌과 같은 결과를 남기는 것이다. 세군다리가 승격은 당시 가르시아 레몬 감독 시절 이후로는 없기 때문이다. 만약 베르나베우에서 뛰게 된다면 믿을 수 없을 것이다."고 데 라 레드가 말했다.
솔다도와 후안프란이 불참
기념 촬영에서는 레알 마드리드 B의 중심 선수인 후안프란과 솔다도가 U-21 스페인 대표팀에 소집되었기 때문에 AS지가 주최한 회식자리에는 나올 수 없었다. U-19 유럽 선수권 결승에서 골을 넣었던 보르하 발레로도 레알 마드리드 C에서 코파 페델라시온의 라요 바예카노전을 대비해 불참했다..
파본: 사무엘은 자신을 비판할 줄 안다
파본은 동료 수비수인 왈테르 사무엘을 옹호했다. "사무엘은 자기 자신을 비판할 줄 알고 있는 사람이다. 뛰어난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지만 팀의 상황이 좋지 못해 선수 모두가 나쁜 것 처럼 보일 뿐이다."
또한 우드게이트로부터 좋은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우드게이트는 훌륭한 센터백으로 마킹에 뛰어나다. 또한 좋은 느낌을 주는 선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