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 이에로는 나의 우상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수비수 페페가 <La Razon>과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올 프리시즌 가장 비싼 이적료를 기록하였으며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8개의 팀에서 그를 원했었다.. 그는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에서 몇 달간의 이야기를 하였다.
공격수 만큼 비싼 그의 몸값
구단들은 보통 공격수에 비싼 몸값을 내놓는데 훌륭한 센터백이 요즘 축구계에는 그다지 많지 않다. 요즘 축구는 더 공격적이며 세계의 모든 구단들이 수비진을 강화하기 위해서 수비에 특별히 재능있는 선수들을 데리고 오려고 한다. 나는 스페인 사람들이 내가 이 곳에 오기 전까지 나에 대해서 몰랐던 것을 안다. 나는 8개의 다른 팀에서 나를 원하여 영입했었다. 나는 이러한 무명감 속에서 내 경험과 내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며 팬들에게 더욱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나의 몸값이었던 30M 유로의 가치를 잊어버리게 해주겠다.
부상
나의 이전 부장은 무릎인대 부상이었고 지금 입은 부상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 메디컬 팀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있다. 나는 수슬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센터백의 저주
그러한 것에 대해서 들었지만 팀에서 우리는 그런 것에 대해서 논하지 않고 있다. 내가 말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내가 이 곳에서 내 가치를 증명할 수 있다는 것이 즐겁다는 것이며 나는 마지막에 레전드로 남을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실수들
나는 이미 카디스에서 다른 선수에게 침을 뱉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그럼에도 불구 하고 나는 이러한 것에 대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한바가 있다. 나는 페널트 킥을 유도하는 것에 걸려들었고 나는 내가 넘어지면서 공을 손으로 건들지 않기 위해서 노력했다. 나는 내 실수들을 모두 인정하며 나는 그러한 실수들을 분석해서 다시는 그러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게 되거나 베르나베우에서 뛰게 되서 압도당하거나 기가 눌리지는 않는다. 이러한 것들은 정말 내게 좋은 것이다.
우상
이에로는 나의 우상이었다. 그와 함께 같이 뛸 수 없었다는 것이 정말 아쉽기는 하다. 라울과 이에로를 내 편에 두고 뛴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일이었을 것이다. 나는 항상 그가 어떻게 플레이 했는지를 보아왔고 그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다. 특히 상대방에게서 공을 빼앗는 법이나 공격의 시작을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대해서 많이 배웠다. 나는 상대의 공격을 그냥 끊는 것 뿐만 아니라 내 인터셉트에서 나의 팀의 공격이 시작 되는 것도 같이 할 줄 안다.
마드리디스타
나는 세계 클럽 챔피언 쉽에서의 1990년대의 마드리드의 플레이를 보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브라질리언이 없는 팀이었으며 그 것이 내게 많은 관심을 끌었던 부분이었다. 나는 항상 그들의 경기를 보았으며 나는 베르나베우에서 플레이하는 꿈을 꿔왔으며 지금 이렇게 뛸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하다.
별명(잔디깎기, 가위)
이러한 별명은 포르투갈에서 내가 3명의 센터백이 있는 전술에서 플레이 했을 때 붙은 것들이다. 나는 매우 열심히 해야 했으며 빠르게 공을 차단해야 했다.
슈스터의 창조적 스타일
스페인 축구는 나에게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이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잉글랜드 축구가 가장 아름다운 축구라고 믿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스페인 축구는 더욱더 기술적이다. 영국의 스포츠는 더욱더 공격적이고 체력적으로 강해지는 반면에 말이다. 그들은 기술과 질에 초점을 많이 두고 있지 못하다. 우리 감독은 보여주는 스펙터클한 축구를 구사했던 레전드이며 그는 그 것을 우리에게도 요구하고 있다. 그는 팀이 좀더 공격적인 정신력을 가지길 원하지만 항상 수비도 강한 것을 원하고 있다. 지난 리그에서의 두 경기에서 우리는 공격에 집중을 한다고 해서 골을 많이 먹히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골 게터(지난 4시즌)
그렇다. 때때로 득점을 한다. 보통 헤딩이나 세트피스 상황에서 득점을 한다. 나는 또한 5번의 어시스트를 하였다. 모든 감독들은 상대방이 모두 자신들의 진영에 있을때 나를 공격에서 놀라게 하는 요소로 사용하고 싶어한다.
오른쪽 혹은 왼쪽 센터백?
나는 2번이나 3번 둘다 상관없다. 칸나바로는 훌륭한 선수이며 훌륭한 프로이다. 그가 지난 해 3번 같은 플레이를 했기 때문에 아마도 왼쪽에서 뛸 것같다. 우리는 오른쪽과 왼쪽 두 사이드에서 뛰는 것이 능숙하다. 메첼더는 2번과 3번을 모두 소화했었다.
프리시즌 후의 변화들?
프리시즌에는 많은 것들이 준비되지 않았었고 우리가 기대했던 것들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그렇지만 감독은 우리들이 정해진데로 플레이 하길 원했다. 그는 상대편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기를 원했기 때문에 선발진을 고정시키는 것을 원치 않았다. 우리는 이제 그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으며 우리는 점유율을 높이고 공을 쟁취해오는 그러한 공격적인 팀이 되어야 할 것이다.
경기장 밖에서
나는 2년간 사귄 여자친구와 포르투갈에서 곧 올 가족들이 있다. 나는 경기장 안에서 심각한 선수하고 내 구단을 지키려고 하는 전사이지만 경기장 밖에서는 명랑하고 남들과 다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 쉴때 나는 나 자신에게 시간을 쓰는 편이다.
공격수 만큼 비싼 그의 몸값
구단들은 보통 공격수에 비싼 몸값을 내놓는데 훌륭한 센터백이 요즘 축구계에는 그다지 많지 않다. 요즘 축구는 더 공격적이며 세계의 모든 구단들이 수비진을 강화하기 위해서 수비에 특별히 재능있는 선수들을 데리고 오려고 한다. 나는 스페인 사람들이 내가 이 곳에 오기 전까지 나에 대해서 몰랐던 것을 안다. 나는 8개의 다른 팀에서 나를 원하여 영입했었다. 나는 이러한 무명감 속에서 내 경험과 내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며 팬들에게 더욱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나의 몸값이었던 30M 유로의 가치를 잊어버리게 해주겠다.
부상
나의 이전 부장은 무릎인대 부상이었고 지금 입은 부상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 메디컬 팀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있다. 나는 수슬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센터백의 저주
그러한 것에 대해서 들었지만 팀에서 우리는 그런 것에 대해서 논하지 않고 있다. 내가 말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내가 이 곳에서 내 가치를 증명할 수 있다는 것이 즐겁다는 것이며 나는 마지막에 레전드로 남을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실수들
나는 이미 카디스에서 다른 선수에게 침을 뱉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그럼에도 불구 하고 나는 이러한 것에 대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한바가 있다. 나는 페널트 킥을 유도하는 것에 걸려들었고 나는 내가 넘어지면서 공을 손으로 건들지 않기 위해서 노력했다. 나는 내 실수들을 모두 인정하며 나는 그러한 실수들을 분석해서 다시는 그러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게 되거나 베르나베우에서 뛰게 되서 압도당하거나 기가 눌리지는 않는다. 이러한 것들은 정말 내게 좋은 것이다.
우상
이에로는 나의 우상이었다. 그와 함께 같이 뛸 수 없었다는 것이 정말 아쉽기는 하다. 라울과 이에로를 내 편에 두고 뛴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일이었을 것이다. 나는 항상 그가 어떻게 플레이 했는지를 보아왔고 그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다. 특히 상대방에게서 공을 빼앗는 법이나 공격의 시작을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대해서 많이 배웠다. 나는 상대의 공격을 그냥 끊는 것 뿐만 아니라 내 인터셉트에서 나의 팀의 공격이 시작 되는 것도 같이 할 줄 안다.
마드리디스타
나는 세계 클럽 챔피언 쉽에서의 1990년대의 마드리드의 플레이를 보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브라질리언이 없는 팀이었으며 그 것이 내게 많은 관심을 끌었던 부분이었다. 나는 항상 그들의 경기를 보았으며 나는 베르나베우에서 플레이하는 꿈을 꿔왔으며 지금 이렇게 뛸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하다.
별명(잔디깎기, 가위)
이러한 별명은 포르투갈에서 내가 3명의 센터백이 있는 전술에서 플레이 했을 때 붙은 것들이다. 나는 매우 열심히 해야 했으며 빠르게 공을 차단해야 했다.
슈스터의 창조적 스타일
스페인 축구는 나에게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이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잉글랜드 축구가 가장 아름다운 축구라고 믿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스페인 축구는 더욱더 기술적이다. 영국의 스포츠는 더욱더 공격적이고 체력적으로 강해지는 반면에 말이다. 그들은 기술과 질에 초점을 많이 두고 있지 못하다. 우리 감독은 보여주는 스펙터클한 축구를 구사했던 레전드이며 그는 그 것을 우리에게도 요구하고 있다. 그는 팀이 좀더 공격적인 정신력을 가지길 원하지만 항상 수비도 강한 것을 원하고 있다. 지난 리그에서의 두 경기에서 우리는 공격에 집중을 한다고 해서 골을 많이 먹히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골 게터(지난 4시즌)
그렇다. 때때로 득점을 한다. 보통 헤딩이나 세트피스 상황에서 득점을 한다. 나는 또한 5번의 어시스트를 하였다. 모든 감독들은 상대방이 모두 자신들의 진영에 있을때 나를 공격에서 놀라게 하는 요소로 사용하고 싶어한다.
오른쪽 혹은 왼쪽 센터백?
나는 2번이나 3번 둘다 상관없다. 칸나바로는 훌륭한 선수이며 훌륭한 프로이다. 그가 지난 해 3번 같은 플레이를 했기 때문에 아마도 왼쪽에서 뛸 것같다. 우리는 오른쪽과 왼쪽 두 사이드에서 뛰는 것이 능숙하다. 메첼더는 2번과 3번을 모두 소화했었다.
프리시즌 후의 변화들?
프리시즌에는 많은 것들이 준비되지 않았었고 우리가 기대했던 것들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그렇지만 감독은 우리들이 정해진데로 플레이 하길 원했다. 그는 상대편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기를 원했기 때문에 선발진을 고정시키는 것을 원치 않았다. 우리는 이제 그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으며 우리는 점유율을 높이고 공을 쟁취해오는 그러한 공격적인 팀이 되어야 할 것이다.
경기장 밖에서
나는 2년간 사귄 여자친구와 포르투갈에서 곧 올 가족들이 있다. 나는 경기장 안에서 심각한 선수하고 내 구단을 지키려고 하는 전사이지만 경기장 밖에서는 명랑하고 남들과 다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 쉴때 나는 나 자신에게 시간을 쓰는 편이다.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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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르 2007.09.10페페 이에로를 뛰어넘길 ^^ 그리고 페페를 노렸던 8개클럽(유벤투스,첼시,리옹,뮌헨,아스날,레알등) ㅎㄷㄷ 이러니 우리가모르게 가격이 오를수밖에 ~ 하지만 우리에게 와서 너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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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07.09.108개 구단이 노렸다는건 그만한 실력이 있기 떄문이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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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이케르 2007.09.10@디펜딩챔피언 포루투vs첼시 챔스1차전에서 페페가 드록바 완전 관광시킨거복 무링뉴가 페페에 칭찬을 그경기보고 첼시가 페페영입할려고한걸로알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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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yes 2007.09.10챔스 맨유전인가? 헤딩골이 굉장히 인상깊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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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이케르 2007.09.10@Reyes 중거리슛 아닐까요 ? ㅎㄷㄷ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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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가고 2007.09.10가위와 잔디 깍기라... 암튼 프리시즌에 가장좋은 모습을 보인 페페 키도크고 스피도도 빠르고 머리도 상당히 영리한거 같고.
만능 수비수네.ㅎㅎ 챔스 한번 들자고.. -
타키나르디 2007.09.10페페와 첼더 너무 듬직 ㅋㅋ 이제 수비불안이란말은 없어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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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ype 2007.09.10수비불안 해소 진짜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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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ou.5 2007.09.10나는 마지막에 레전드로 남을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마지막까지 레알의 레전드로 남아줘~ -
벡사마♡ 2007.09.10만능수비수 페페..^^ 정말 네 이적료가 아깝잖은 활약보여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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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Madrid 2007.09.10모든 이적생들이 맘에들고 기대가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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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 2007.09.10이에로옹한테 배우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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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요 2007.09.1030M 유로의 가치를 잊어버리게 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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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탄 라울 2007.09.10칸나 페페 메첼더 완소 센터백들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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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짱 2007.09.11칸나 페페 메첼더 센터백 어느팀에 비교 해봐도 전혀 꿀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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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필승 2007.09.11우리 센터백들 정말 듬직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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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m 2007.09.11넥스트 이에로는 벌써 라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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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하츄 2007.09.11ㅋㅋㅋㅋㅋㅋㅋ레알 수비진 강력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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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조용 2007.09.11별명이 잔디깎기 가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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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naldo 2007.09.11그래..마지막에 레알의 레전드로 남아줘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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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Beckham 2007.09.11어서 부상 복귀해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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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edine Zidan 2007.09.11페페 메첼더...
모두 듬직함ㅋㅋ에로옹을 능가하는 레전드로 남길... -
[Raul7] 2007.09.11페페가 이에로를 생각 안나게 해줬으면 좋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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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ha★ 2007.09.11역시 에로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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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oreno 2007.09.11이번 시즌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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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매직 2007.09.11정신상태부터 든든하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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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형 2007.09.11ㅎㅎ 어서 부상 회복하고 경기 ㄱ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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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Ramos 2007.09.11페페 생긴거만 좀더 호감적으로 생겼다면 정말 사랑해줬을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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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7.09.11이에로의 후계자는 라모스.....그럼 페페는 산치스의 후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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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鬼夜行 2007.09.11제2의 카마초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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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play 2007.09.11당연한걸 이에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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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nte Real 2008.02.22나도 이에로 너무 좋아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