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대회 위원회, 비야레알전 라모스의 경고를 취소

MacCa 2007.09.05 08:46 조회 3,721
스페인 축구 연맹의 대회 위원회는 비야레알전에서 세르히오 라모스에게 내려진 경고 처분을 취소했다. 라모스의 행위가 푸에르타에 대한 애도의 뜻이기 때문에 경고의 근거가 없다는 판단이다.

당시 라모스는 반 니스텔루이의 골을 어시스트한 뒤 유니폼을 뒤로 걷어 올려 "푸에르타. 형제여, 고이 잠드소서.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Puerta, hermano, D.E.P., no te olvidaremos)"라는 문구가 새겨진 셔츠를 내보이고 있었다. 하지만 메디나 칸탈레호 주심은 유니폼을 벗은 것으로 판단, 옐로 카드를 꺼내들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0

arrow_upward 스나이더: 아름다운 축구가 내 목표 arrow_downward 미겔 토레스 : 포기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