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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디스타, 안토니오 푸에르타 응원

벡사마♡ 2007.08.27 02:45 조회 3,654
세르히오 라모스, 훌리오 밥티스타, 그리고 하비에르 사비올라는 모두 세비야의 셔츠를 입어보았던 선수들이고, 안토니오 푸에르타가 토요일에 세비야 홈구장인 산체즈 피스후안에서 푸에르타의 사고 소식에 대해 전화를 하였다. 이 셋은 푸에르타 선수를 걱정했고, 빠른 회복을 빌었다.


세르히오 라모스, 훌리오 밥티스타, 하비에르 사비올라는 토요일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떠나면서 그 세비야 선수가 얼마나 심각한지 확인하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의 승리의 기쁨도 잠시, 걱정과 슬픔으로 바뀌었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전 세계의 모든 힘"이라고 친구이자 전 소속팀인 세비야의 동료였고, 현재는 헤타페 전에 다쳐 집중 치료실(ICU)에서 호흡기에 연결되 있으며, 불안정하고,의식이 없는 푸에르타에게 메세지를 전달하길 원했다.

"나는 안토니오의 가족들에게 전화한 후, 밤새도록 전화를 내쪽에 두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그의 가족과 모든 스페인 축구 관계자들에게 힘든 시간입니다." 라고 통신사Efe. 에 말했다.

아침 훈련 후, 라모스, 밥티스타 그리고 사비올라는 곧바로 세비야에 있는 Virgen del Rocio 병원에서 최근 근황을 물어보러 갔다. 

"내가 처음 알았을 때, 나는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었습니다. 나는 그와 몇년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우리는 세비야 유스에서 같이 자랐습니다. 나는 그에게 마드리드에서 전 세게의 모든 힘을 보내주어 그가 이것으로 회복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라고 세르히오 라모스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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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티스타는 푸에르타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했다.
 
"나는 안토니오와 세비야에서 같이 뛰었습니다. 그는 매우 훌륭한 사람이에요. 나는 매우 걱정되고, 좋은 소식을 듣기를 바랍니다. 나는 그의 상황이 조속히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푸에르타와 한 시즌을 같이 뛰었던 사비올라는 역시 격려의 문자를 보냈다.

"매우 슬픈 소식입니다. 삶이란 짧은 순간에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에게 매우 불행한 사건이었습니다. 여기 레알 마드리드에 있는 우리 모두는 그에게 우리의 생각을 전하고, 그가 조속히 회복하길 바랍니다. 선수단은 매우 슬퍼하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 http://www.realmadrid.com/articulo/rma4212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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