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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vones] 앙헬로: 필요로 한다면 도울 수 있다

zidanista 2004.12.11 13:42 조회 8,363
레알 마드리드 B의 호세 앙헬 로스 곤살레스(21세/센터백)은 지난 프리시즌에 부상을 당해 1년간 결장해야만 했다. 부상에서 회복한 앙헬로는 지난 일요일 세군다리가 B의 그룹I 6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전에 선발 출장, 선취골을 넣으면 팀의 6연승에 공헌했다.(레알 마드리드 B는 어웨이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B에 20년만의 승리) - 선발 출장에 골까지 넣으며 복귀했다. "그렇다. 불만을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지난 시즌의 부상과 함께 올해도 그다지 좋지 못했다. 하지만 골은 최고다. 머리속으로 많은 생각이 오갔다." - 무엇때문인가. "무릎 부상등의 불운에서 지금의 나는 정말 믿을 수 없었다. 골은 나를 도와준 모두에게 바친다. 가족이나 친구, 모든 사람에게…" - 어웨이의 아틀레티코전의 기대가 컷기때문인가. "두 팀에 있어 매우 어려운 경기였다. 우리는 운좋게 찬스가 생겼고 2골을 넣었다. 그 후 남은 시간을 잘 견뎠다.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우리는 호조를 지키고 있다. 생각한대로 일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 지난 시즌과 연승 기록이 같다. 이번에는 어떨까. "지난 시즌, 우리는 6연승을 기록했다. 이번에는 일요일 홈에서 레가네스를 이겨 그 기록을 넘고 싶다. 하지만 확실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지난 시즌에도 지금과 같은 시작을 했지만 그 후 하향 곡선을 그렸기 때문이다." - 수비진은 최소 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호조의 키가 거기에 있는 것은 아닐까. "아니, 수비수만이 아니다. 미드필더나 포워드가 매우 좋아 서로 잘 맞물리고 있다. 우리팀은 매우 젊은 사람으로 구성되고 있지만 경험과 수준 높은 선수가 모이고 있기 때문이다." - '레알 마드리드의 위기'를 아래에서 어떻게 보나. "나쁜 상태의 팀은 보고 싶지 않다. 우리는 우리의 팀에서 나날이 집중하고 있고 A팀은 현재 전환점에 있다. 그들은 그다지 좋지 못하지만 우리는 호조의 컨디션이다. 필요하게 된다면 어떤 형태로는 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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