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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터 : 내일 경기는 꼭 이기고 싶다

벡사마♡ 2007.08.19 18:00 조회 2,970
베른드 슈스터는 발데베바스에서 있었던 아침 트레이닝 후 회담을 가졌다. 그는 시즌동안 그의 선수들 전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확실한 스타팅 라인업을 결정하지 못했다고 한다. 슈스터는 1차전에서 1-0으로 진 것을 만회하기 위해 내일 스타팅 라인업에 서게 될 선수들에 대해 고려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의 첫번째 타이틀이 걸려있다. 당신의 계획에 아직도 의심이 있는가?

나는 이제 프리시즌이 끝나간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시즌의 시작은 내일 있을 어려운 경기인 수페르코파 2차전으로부터 시작하게 된다. 오직 3주만에 의심들을 떨쳐버리는 것을 불가능하다. 우리는 아직까지 최적의 상태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나는 지금 당장 너무 걱정하지 않는다. 우리는 내일 경기 결과를 역전시켜야만 한다.

세비야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라는 라이벌들을 상대하면서 이번 경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하는건가?

그렇다, 나는 만약 다른 누군가가 우리 스쿼드에 더 필요하게 된다면, 확실하게 알아보기 위해 그 두 경기를 다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최근 몇명의 선수를 보유하게 되었고, 그들은 뛸 선수들이다. 나는 아직 이 달이 끝나가기 전까지 어느 선수가 새로올 지 모른다. 클럽은 매우 열심히 일하고 있다.

내일 보게 될 라인업이 리그에서 좀 더 많이 기용될 라인업과 유사한가?

내일의 라인업은 우리가 마주칠 상대에 맞춘 것이다. 우리는 최소 두 골을 넣어야하고, 실점하지 말아야한다. 그것이 내가 내일 라인업을 구상하고 있을 때 가진 생각이다. 우리는 이번 시즌에 많은 경기를 뛰어야 하고 어떤 경기건 간에 모든 선수들이 뛸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진정한 라인업은 없을 것이다. 우리는 몇명의 선수가 다른 선수들보다 조금 더 많이 뛰어야한다고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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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가 세비야전에 출장하나?
내일 보아야 알겠다. 사람들은 구티에 대해 들러붙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모든 우리의선수들을 필요로 한다. 나는 내가 필요로 할때 언제든지 뛸 수 있는 선수들을 보유한 것에 대해 좋다.

수페르코파가 당신에게 어떻게 중요한 것인가?

내게 매우 특별하다. 나는 감독으로써 타이틀을 거머쥐어 본 적이 없다, 그러므로 나는 진정으로 이겨보고 싶다. 이것은 내가 선수였을 때와 같이 특별하게 다가온다. 내 선수들은 타이틀 획득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잇고, 내일 우리는 같이 일하면서 맞는 첫번째 홈 경기일 것이다. 우리는 프리시즌 내내 원정 경기를 치루었지만, 내일은 다르다. 나는 우리가 1차전에서의 나쁜 결과를 뒤엎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알베스가 뛰지 않는다면 좀 더 편안해지겠는가?

그가 만일 뛴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다; 사실, 나는 그가 그럴 것이라고 믿는다. 그는 눈부신 선수다. 그는 위험할 수도 있다. 그는 세비야를 떠날 찬스를 잡았고, 일각에서는 그가 떠난 선수라고 생각하지만, 그는 아직 떠나지 않았다. 그는 전문적인 선수이고 내일 경기를 잘 할 것이다. 그는 그의 팀에 있어서 중요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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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르손은 떠나나?

클럽은 상황을 조정하고 있는 중이다. 일은 매우 명확하다. 끝이 어떻게 될지 우리 모두 지켜보아야 한다. 양쪽 클럽에 최선의 선택이 내려지길 바라자.

프리시즌 동안 라울의 행보에 어떻게 생각하나?

그는 트레이닝에서 매우 잘해주었지만, 그건 새로운 것이 아니다. 우리가 짧은 시간동안 같이 일을 하면서 라울, 사비올라 그리고 솔다도는 우리가 가지고 있던 골가뭄을 끝낼 수 있다고 본다. 나는 스트라이커로서의 라울에 깊은 믿음을 가지고 있다. 
어느 날 그에게 행운이 다시 찾아오고, 그가 다시 연속골을 내뿜게 될 것이라고 말이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관중들에게 두려움을 느끼나?

아니, 축구에서는 그렇게 무서울 것이 없다. 나는 우리가 내일 이길 것을 믿는다. 우리는 우리가 받는 존경에 걸맞게 라이벌을 상대할 것 이다. 나는 지금 이것에 집중해야 한다.

승리 외에, 볼만한 거리를 제공하는 축구를 만들어야 하는 것의 부담감을 느끼나?

나는 우리가 구경거리를 제공한다고 이야기 한 적이 없다. 나나 내가 감독했던 팀들을 본 사람들은 내 고유의 축구 경기 스타일을 알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끝내 팀이 가야할 것이기도 하다. 나는 우리 선수들의 능력을 믿고 나는 우리가 잘 끝낼 것이라는 것을 믿는다. 내 목표는 팀에게 개성을 부여하고 그 나름대로의 스타일을 갖는 것이다. 우리는 겨우 3주동안 같이 지냈다. 그러나 나는 일이 조금만 더 일찍 시작하기를 바랬었던 것을 인정한다. 그러나 걱정하지 않는다. 우리는 계속 열심히 뛸 것이고 심지어 만약 우리가 내일 타이틀을 차지한다면 진보하게 되는 것이다. 선수들은 이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있다.


세비야가 구티를 막는 데 많은 선수들을 사용할까?

나는 그들이 지난 경기와 같이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1:1마킹을 할 것이다. 그들은 우리를 어떻게 막는지 알고 있으며, 그들은 우리를 어렵게 만들 것이다. 우리는 그에 대해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이다.

시싱요는 여전히 즉시전력감 선수인가?

그는 아직까지 우리 선수다. 그는 내게 남고싶다고 이야기했다.

레알 마드리드에 알베스가 필요하나?

그는 우리를 도울 수 있겠지만, 필요하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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