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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단신: 드렌테, 로벤, 콰레스마

Elliot Lee 2007.08.08 18:42 조회 4,334
<마르카>의 보도에 따르면 포르투는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포르투의 히카르도 콰레스마의 이적을 위해서는 40M 유로 지불해야 한다고 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로벤의 이적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기 떄문에 레알 마드리드가 포르투에 40M 유로를 지불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을 하였다.

로벤의 이적설이 가까워지고 있다. 로벤은 오늘 오전 훈련을 혼자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을 당하지 않았지만 그가 따로 훈련에 임했다는 것이 이적이 임박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아스>는 보도하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발락과 로벤을 함께 영입하여 45M 유로의 이적료를 지불 하려고 했으나 발락이 레알 마드리드와의 주급 문제로 이적을 원치 않는다고 말하면서 로벤만의 레알 마드리드 입성이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주 내로 로벤의 이적 결정이 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드렌트의 이적에 대해서는 이미 합의가 되었다는 루머가 돌 정도로 기정사실화 되어가고 있으며 <아스>의 보도에 의하며 그의 이적은 이번주 주중이 될 것이라고 한다. 드렌트의 이적은 페예노르트와 레알 마드리드 양 구단의 이적금이 합의가 되었기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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