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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인터뷰: 사비올라, 페페, 그라네로

조용조용 2007.07.28 13:00 조회 3,437

사비올라: “이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어서 아주 기뻤다”

“오늘 데뷔전을 치렀다. 프리 시즌의 친선경기지만 몸상태는 좋았다. 아직 팀의 리듬을 완전히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실제로 이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어서 아주 기뻤다. 앞으로의 일정이 더욱 중요하므로 프리시즌 중에 더욱 열심히 훈련을 해야 한다. 현재는 모든 선수가 비슷한 레벨에 도달해있다. 첫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면 자신감을 얻게 된다. 물론 아직도 피지컬적인 면과 경기력에서 개선할 점이 많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페페: “레알 마드리드를 지키기 위해 언제나 모든 것을 바칠 것이다”

“이 유니폼을 입고 뛰는 것은 매우 감동적이었다. 나는 언제나 팀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벌써 일주일이나 훈련을 해왔기때문에 몸 상태는 매우 좋다. 이런 상태로 리그 개막을 맞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 감독을 비롯해서 많은 선수들이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렀는데 모두들 만족하고 있다. 이제 앞으로는 훈련을 거듭하여 더욱 좋은 경기를 펼치는 일만 남았다. 프리 시즌은 아직 많이 남아있고 모든 경기에 집중을 해야 한다. 어느 팀이든 복병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등번호 3번은 레알 마드리드에 모든 것을 바친 카를로스라는 위대한 선수의 번호라는 것은 잘 알고 있다. 만약 내가 3번을 달게 된다면 반드시 그 번호를 자랑스럽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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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네로: “구티와 함께 뛰면 경기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경기 내용에는 만족한다. 빨리 실전에 나서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했다. 볼 배급은 꽤나 잘해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체력적인 면도 시험해볼 수 있었다. 앞으로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훈련을 열심히 해야 할 것이다. 구티의 옆에서 뛰면 다른 선수들과 함께 뛰는 것보다 경기를 풀어나가기가 더 쉽다. 물론 마드리드의 모든 선수는 훌륭한 자질을 가지고 있다. 첫 경기라서 가볍게 몸을 푸는 정도였지만, 앞으로 더욱 경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훈련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realmadrid.com / madridism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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