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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바로: 챔피언스 리그는 올 시즌 나의 제일의 목표

Elliot Lee 2007.07.18 22:25 조회 3,567
최근 이적설에 화두가 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파비오 칸나바로가 이탈리아 스포츠 일간지인 <라 가제타 델로 스포츠>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우승을 한 것이 즐거웠고 마드리디스타가 된 것이 즐거웠다고 말하였다. 페페와 메첼더의 이적으로 그의 방출이 가시화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물론 이탈리아가 그립다. 내 친구들 그리고 내 가족이 그립지만 나는 지금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다. 나는 이 도시를 정말 좋아한다. 아름답고 나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구단에서 뛰고 있다. 더 이상 내가 요구할 수 있는 것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오는 시즌동안 34세가 될 것이고 70 경기에 모두 출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매우 긴 시즌이 될 것이며 나는 아마도 40까지 어느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유벤투스는 팀을 강화하기 위해서 중앙 수비수를 찾고 있지만 어떠한 협상도 없었다. 나는 유벤투스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으며 두번의 리그 우승을 하였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2년간의 계약을 남겨두고 있기 때문에 나를 원하는 누구든 레알 마드리드와 협상을 하고 와야 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와 합의를 한다면) 유벤투스로 돌아가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무링요는 승리를 원하는 감독이기 때문에 그가 나를 원한다고 하는 것은 영광이다. 많은 팀들이 나를 원하는 것 같이 보인다. 그렇지만 내 은퇴는 나폴리에서라는 것은 더 이상 비밀이 아니다."

"챔피언스 리그는 이번 시즌 나의 제일의 목표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10번째 우승을 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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