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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단신: 스나이더·로벤·밥티스타·레예스·두덱

Elliot Lee 2007.07.18 00:53 조회 4,400
아약스의 에이스인 웨슬리 스나이더의 에이전트인 소렌 레르비가 이미 레알 마드리드와 스나이더와의 협상은 마무리 되었으며 남은 것은 아약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협상을 남겨두고 있다고 말하였다. 스나이더가 새로운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베른트 슈스터의 첫번째 영입 대상이었다고 스페인의 일간지인 <마르카>가 보도하였다. 그는 몇개월 전부터 발렌시아에게 관심을 받아왔었고 발렌시아는 그를 영입하기 위해서 12M 유로를 제시 했으나 아약스는 15M 유로까지 그의 몸값을 올려왔다.

첼시의 아르옌 로벤의 이적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가 21M 유로를 이미 제시했다는 보도를 <아스>가 내보냈다. 레알 마드리드는 로벤을 프리시즌이 있을 오스트리아에 가기 전 영입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첼시는 현재 로벤의 몸값으로 28M 유로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레알 마드리드는 21M 유로에서 이적금을 해결하려고 하는데 잉글랜드 언론은 23.5M 유로 정도에서 로벤의 몸값이 결정 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레알 마드리드의 관계자가 첼시의 구단주인 로만 아브라모비치를 만나 협상을 하여 합의를 이끌어 낼 것이며 이미 로벤의 에이전트이자 아버지인 한스 로벤에게서는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 합의를 받아낸 상태라고 하였다. 칼데론 만큼 페쟈 미야토비치도 로벤의 영입을 중요시 하고 있다. 이번주 내로 그의 이적 합의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의 훌리오 밥티스타는 자신의 몸값을 20M 유로로 해달라고 레알 마드리드에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에서 자유계약으로 이적한 사비올라로 인해서 입지가 더욱더 좁아지고 있는 그는 갈라타사라이의 제의를 원치 않는다고 말하였다. 그는 터키로의 이적보다는 스페인에 잔류하거나 프리미어 리그로 이적하고 싶다고 말을 하였다.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로 임대 이적하였던 아스날의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의 미래가 이번주 금요일 정도에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아스날과 레알 마드리드 모두가 레에스 선수자신이 잉글랜드로의 복귀를 원치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현재 슈스터는 두터운 선수단을 원하고 있다. 아스날의 감독인 아르센 웽거는 런던을 떠나려고 하는 레예스를 앞 길을 막을 생각이 없다는 의사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예스가 일요일에 선수단과 오스트리아에 갈지 안갈지는 이번주 금요일에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두덱이 이번주 금요일 전에 입단식을 마칠 것이라고 보인다고 <마르카>가 보도 하였다. 레알 마드리드와 2년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두번째 시즌은 옵션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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