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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영입, 두덱·로벤·드렌테·그리고?

MacCa 2007.07.16 22:23 조회 3,433
이번 주로 레알 마드리드의 여름 이적 시장이 끝날 것으로 보인다. 남은 영입 타겟은 두덱, 로벤, 드렌테, 그리고 세스크 영입 실패로 인한 대체 후보다.

먼저 두덱은 이미 영입이 확정적이었으며 이번 주내로 입단식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로벤과 드렌테의 경우, 현재 영입 협상이 한참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 전 영입설이 보도된 콰레스마의 경우에는, 레알 마드리드 측에서 콰레스마를 확신하지 못하고 있음을 <아스>가 보도했다.)

먼저 로벤의 경우, 오늘 <마르카>의 속보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1,800만 유로를 제시한 반면 첼시는 2,300만 유로를 원한다는 소식이다. <마르카>는 2,000만 유로에서 2,100만 유로 선에서 합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드렌테의 이적에 대한 영입 협상에서도 레알 마드리드와 페예노르트가 이적료에서 이견차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800만 유로를 오퍼한 반면 페예노르트는 1,000만 유로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금액차가 크지 않아 곧 합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세스크의 대체 후보, 즉 중앙 미드필더의 경우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가 아약스의 스나이더를 노리고 있음을 보도했다. 하지만 <아스>의 경우에는 더 이상의 추가 영입없이 그라네로와 데 라 레드의 발탁으로 마무리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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